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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1
16151
12월26일부터 기침이 시작되더만 지금도 계속 기침을 하고 있습니다..에구구 15.01.22
임거정
16150
감기가 계속 골골이네요. 감기 주의하세요 15.01.22
맑은하늘
16149
허걱 30GB가 중간에 날라가다니욧.. ㄷㄷㄷ 15.01.21
왕초보
16148
자 미팅 3개를 너무빨리 끝내서 시간이 남습니다. T_T~~ 집에 들어가기 전에 술한잔 해야 할텐데 같이 할사람이 없어요. -_-~~ 구로쪽에 서식하시는 분 계신가요?? 15.01.20
星夜舞人
16147
아이고... 힘들어 죽겠네요; 팀 옮기고 기획하려니 머리가 빠개질거 같습니다; 15.01.20
zegal
16146
30GB받는데 날라가 버렸습니다. T_T~~ 15.01.19
星夜舞人
16145
케퍽을 이용하면서 늘 가지는 의문점... 제일 단순한 게시판 중 하나인 출석체크가 왜 제일 느릴까? 15.01.19
유태신
16144
kpug server가 약간 불안한듯.. 15.01.19
왕초보
16143
푸들샘 그걸 이제 깨달으실 수가. 휴가를 가건 출장을 가건 내 일은 딱 서서 나를 기다린답니다. 문제는 내 일만 서 있는게 아니라는 사소한.. 15.01.19
왕초보
16142
실업급여 타는 사람이 왜 이다지도 많은 건지.... 15.01.19
유태신
16141
어머니의 반찬... 그래서 전 집에서 마시는 술이 밖에서 마시는 술의 양을 아득히 넘어간다지요...; 15.01.19
야채
16140
출장으로(놀러?) 일본 다녀왔습니다. 역시 일을 미뤄놓고 어디 갔다온다고 해서 그 일이 어디 가는 건 아니군요. 흑흑흑... 15.01.19
푸른들이
16139
가장 좋은 술 안주는 어머님이 해 주신 밑반찬입니다. 제가 반주를 시작하게 된... 어흑.................... 15.01.16
산신령
16138
병원 치료 가려는데 어제는 근처에 큰 불이 나서 그냥 안 갔고 오늘은 가야지해서 전철 타러 갔더니 전철 안 오길래 뭔가 했더니 몇 역 전에서 사상사고 났다고 전철이 지연되어 늦게 오고 다행히 내일은 병원 안 가니까 다행이네요. 15.01.16
지니~★
16137
푸님의 새 차가 기대됩니다...그런데 너무 큰 지름이네요. 15.01.16
수빈아빠처리짱
16136
아 술 그만 마시던지 잠을 많이 자던지 둘중에서 하나를 택해야 겠습니다. 새벽 3시까지 과음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일정진행하고 그리고 또 새벽 2시까지 술마시고 아침 7시부터 일정진행하니 미팅하는 도중에 머리가 승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T_T 15.01.15
星夜舞人
16135
큰 지름신이 오셨군요..ㅠㅠ 새차의 유혹.. 15.01.14
Pooh
16134
Hell in the pacific... 마지막이 압권이네요. 헐... 15.01.14
하뷔
16133
아이몽.. -_-;; 직원들이 불쌍하군요. 15.01.14
왕초보
16132
에버랜드는 이제 입장권만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지인에게 들은거 같은데.....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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