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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34
16234
고3의 삶은 힘드네요. 모든 고3 화이팅입니다 15.03.08
맑은하늘
16233
사람사는 세상엔 없지요. 회장님 따님/아드님이 회장님 되는 부칸 같은 나라에선 말입니다. 15.03.03
왕초보
16232
음.... 오늘 누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롤러코스터... 재미도 있지만 겁도 나는.... 그런데 내릴 수도 없는.... 이 상황... 즐겨야지요. ^^ 15.03.02
푸른들이
16231
선배 승격때문에 기본고가만 받아본적도있고 이번엔 최악의 고가받았던후배 구원때문에 보통고가 받아 결국 승진누락되었습니다기분 뭐같아요 공평한 인사고가 그런게 과연있을까요 15.02.28
현아
16230
동료의 승격을 위해 자신의 승격을 과감히 양보할 분 계신가요? 15.02.27
유태신
16229
회사동료라고 하지만.... 사실은 경쟁자죠. 은퇴한 다음이거나 퇴사 뒤에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이라면 몰라도...(-.-) 15.02.27
유태신
16228
ㅎㅎ 저는 오늘 승격했습니다. ㅠㅠ 15.02.27
제이티
16227
오늘 저녁에 승격자 발표가 있어서 그런지 회사 분위기가 좀 술렁이네요. 저도 승격 두 번 꼴아봤는데, 기분 참 더럽더군요. 저녁에 회사 주변 술집들 돌아보면 사람들 참 많을 듯. 15.02.27
야채
16226
간통법 폐지로 콘돔 업계가 급상승일까요? @@ 15.02.27
산신령
16225
교보퍼플 출간 알아보면서 ISBN에 대한걸 봤더니 무료더군요. 지금까지 했던거 다 모아서 해볼까요. 크크크. 15.02.27
星夜舞人
16224
힘찬 하루 되시길... 15.02.27
맑은하늘
16223
간통법 폐지도 관심. 금호산업 인수전 아시아나항공도 관심가네요 15.02.26
맑은하늘
16222
그 일이 제 일이 아니라는게..참 거시기 한데.. 사람 뽑아준다는데 사람이 있어야 구하지요 ㅠㅠ 15.02.26
Pooh
16221
연휴끝나고 산더미 같은 일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ㅠㅠ 15.02.26
Pooh
16220
산이라서 뭐 일 좀 해 놔 봐야 표도 안나거든요. ㅡㅡ; 15.02.26
푸른들이
16219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으면 왜 하기 싫은걸까요?? 15.02.26
星夜舞人
16218
sata라고 그냥 외장하드 연결하듯이 했더니 전원이 딸려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내부에 연결했더니 잘 돌아가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5.02.25
푸른들이
16217
Pooh님/ 컴이 오래되서 2TB 용량을 못 잡는 거 아닐까요? ^^: 15.02.24
늘푸른나무
16216
푸른들이님/혹시 하드 상태가 동적디스크인가요? 동적디스크 기본 디스크로 변환하기로 검색해 보면 몇가지 방법이 나옵니다. ^^ 15.02.24
Pooh
16215
설연휴가 끝났지만 택배 대란이군요. 택배 살 사람들이 출장 가서... 사무실만 지키던제가 하루종일 택배만 싸고 있습니다. ㅠㅠ 어제 택배차가 6번이나 실어나르고 오늘 2번 왔다갔다 할듯.. 15.02.24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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