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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38
15538
제습기..여기 저기 밀어내기 하네요. 지금 제습기 구입하면 싸게 살 수 있을거에요. 14.08.20
Pooh
15537
처음이 아니라 훨씬 견디기가 나은듯 합니다. 14.08.20
왕초보
15536
말티즈 좋은 곳으로 갔기를 바랍니다. - 왕초보님 이야기대로 바멍님도 생각나네요. 14.08.19
맑은하늘
15535
아우~ 팀장 만날 때 마다 이놈의 숙제 숙제 숙제~~~ -_-+ 14.08.19
하뷔
15534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로그인 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14.08.19
미분양
15533
헉, 좋은 것에서 편히 쉬길... 14.08.19
최강산왕
15532
세시간 전 쯤에 가서.. 밝는 대로 보낼 거라고 하네요. 뭐 처음은 아니니까요. 14.08.19
왕초보
15531
뭔가 배우는 것에 대한 고민을 내가 스스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공감해주는 멤버들이 정말 고맙네요. 그게 미안해서도 가능한 꾸준히 진행해보려합니다. 14.08.19
하뷔
15530
가족들의 상심이 크시겠네요. ㅠㅠ 14.08.19
Pooh
15529
말티즈 녀석이 좋은 곳으로 간 모양입니다. 14.08.19
왕초보
15528
너무 일찍 깼네요... ㅜㅠ 14.08.19
하얀강아지
15527
m505 하니 왠지 문득 바멍똥모님 생각이. (생각해 보면 그 이쁘게 도색한 팜은 m515 였던듯) 14.08.19
왕초보
15526
오늘부터는 좀 쉬려나 했는데... 여전히 야근이군요; 14.08.18
zegal
15525
어딘가에서 읽었는데, 이직의 사유 1번. 배울 게 없거나 능력 향상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때 14.08.18
하뷔
15524
아흙~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여전히 출근 할려니 짜증나는군요. 14.08.18
하뷔
15523
kpug 오랜만에 들어와서 다시 가입했어요~ 예전에 m505 쓸 때 가입했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14.08.17
카푸
15522
언제 음주가무 하고 차를 두고 와서 차 가지러 갔는데.. 차 열쇠 안 가지고 왔네요. ㅠㅠ 14.08.16
Pooh
15521
남들 3일 연휴인데 하루만 쉽니다 화이팅 14.08.15
포츠맨
15520
으 기분 이상해요 기운도 없고 의욕도 떨어지고 머리는 무겁고 14.08.15
미케니컬
15519
명량.... 보고왔습니다. 간만에 와이프랑 데이또~~~ (근데 막상 다 보고 나와서 뭘 봤는지 기억이 잘.... ) 14.08.14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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