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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998
나라를 팔아도 지지한다던 그 시장 아줌마 인터뷰가 기억나네요. 그걸 믿고 저러는거겠죠? ㅠㅠ 23.03.18
Alphonse
23997
감사드립니다. 쉬엄 쉬엄 천천이 열심이 살아보겠습니다. 23.03.17
맑은하늘
23996
맑은 하늘님. 제주도에서 재충전하시고 계속 힘차게 살아갑시다. 23.03.16
minkim
23995
요즘 지치네요. N잡러 플랫폼 워커 하느라 그런건지....돈이 부족하네요 ㅜ.ㅜ 하지만 화이팅하여, 제주도 가븨야 겠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이트에서 제주도 늘 방문 했었네요 23.03.15
맑은하늘
23994
조금 있으면 벚꽃 필 시기이군요. 제주대학교 입구에 벚꽃길이 참 인상적이였는데.. 23.03.15
아람이아빠
23993
제주도에 살만한 곳 몇 군데를 봐두긴 했거든요. 저렴한 작은 아파트와 주변 생활여건이 괜찮은 곳... 여행 몇 번 가보면서, 찜 해두었는데... 물론 몇 년 뒤에는 상황이 바뀔 수 있겠지만... 23.03.14
수퍼소닉
23992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면, 다 팔고 제주도로 떠나서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매월 월급이 없으면 적자가 나는 상황이라... 꿈만 꾸어봅니다. 23.03.14
수퍼소닉
23991
인생이 삶이 좀 더 자유로워졌으면 싶습니다. 삶이 행복하시고, 자족하시는 삶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23.03.12
맑은하늘
23990
야구 호주/일본/체코.....씁쓸하네요 23.03.12
맑은하늘
23989
야구 호주/일본/체코.....씁쓸하네요 23.03.12
맑은하늘
23988
KPUG 회원님들 세상이 어찌 돌아가든 늘 건강 제일입니다. 어려운 시기 . 경제적인 어려움도 없으시기 바랍니다. 23.03.09
맑은하늘
23987
제2의 경술국치... 이해가 안되는 굥 행정부. 검찰 공화국. 친일파 매국노 정권이네요. 속 터집니다 ㅜ.ㅜ 23.03.09
맑은하늘
23986
건강 잘 회복하시고, 맛도 다시 잘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23.03.04
맑은하늘
23985
제 별명이 최장금인데.. 요즘 미세한 맛 차이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23.03.01
아람이아빠
23984
ㅠㅠ 코로나 후유증 맞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80% 회복 된 느낌입니다. 23.03.01
아람이아빠
23983
운영비 모금 참여 부탁 및 미리 감사드립니다 23.02.28
맑은하늘
23982
현재 KPUG 운영비 모금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3.02.25
해색주
23981
아람이 아빠님, 코로나 후유증인가봐요. 23.02.25
해색주
23980
미각이 100% 돌아 오지를 않네요. 집에서 뭘 만들어도 예전의 그 맛을 못 느끼는 중 입니다. 답답하네요. 23.02.25
아람이아빠
23979
검사 정원이 2292명이랍니다.. 전현직 포함한다고 해도 평등한 사람은 만명도 안될 가능성이 커요. ㅠㅜ Some animals are more equal.. :( 23.02.16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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