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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13685
이상하게..두번 올라가네요. 바람 잘 쐬고 오세요 13.11.10
맑은하늘
13684
남산은 돈까스.. 13.11.10
맑은하늘
13683
남산은 돈까스.. 13.11.10
맑은하늘
13682
하루종일 잠자고 있네요 ... 13.11.10
맑은하늘
13681
남산갑니다. 배고프네요 뭐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날까요-_-ㅋ 13.11.10
전설의주부용사
13680
워메 특탬.. 80만원에 2013에어가 손에들어왔네요.. 이륙없이 겜이돌아가네요 감동ㅠㅠㅠ 13.11.10
Penguin
13679
음... 연락 드리겠습니다... 13.11.10
꼬소
13678
라즈곤님... Hell~이네요.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13.11.10
하뷔
13677
세상일은 겪어봐야 아는법. 가면을 벗으면 추악함이 들어납니다... @.@;; 13.11.10
멋쟁이호파더
13676
이번주말은 마눌없이 주말지내야하네여. 애들봐야는데 ㅠㅠ 13.11.09
라즈곤
13675
옆그레이드한 데탑을 들고 왔습니다. 뭐 ... 딱히 뭐가 좋아진건지... 겜을 해봐야하는건가요? 13.11.09
하뷔
13674
https://www.youtube.com/watch?v=eWriTuJVapU&feature=youtube_gdata_player 13.11.09
전설의주부용사
13673
잉? 왜 2개가 올라가쥥... 쩝 13.11.09
하뷔
13672
덕분에 옆그레이드 해달라고 했는데.... -_-+ 요즘은 IDE기기는 다 갖다버려야되더군요. 헐~ 13.11.09
하뷔
13671
덕분에 옆그레이드 해달라고 했는데.... -_-+ 요즘은 IDE기기는 다 갖다버려야되더군요. 헐~ 13.11.09
하뷔
13670
데탑을 수리하려고 갖다 줬는데 윙? 쿨러가 덜컥덜컥하더니 걍 떨어져버리네요. 13.11.09
하뷔
13669
세사람 상을 본 적도 있어요. ㅠㅜ 13.11.09
왕초보
13668
그런데 좀 황당하긴했어요. 소식듣고 가보니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이라니.... 쩝... 13.11.09
하뷔
13667
어제 상가집을 갔다왔는데 하루 차이로 같이 승천하셨더군요. 정말 금슬이 좋으셨나봐요. 게다가 두 분다 주무시다가 다음날 아침에 확인된 것. 이런 걸 호상이라 부르는건가? 13.11.09
하뷔
13666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3.11.08
전설의주부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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