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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13565
감사합니다 13.10.23
맑은하늘
13564
방금 귀가. 피곤하여라... 13.10.23
하얀강아지
13563
13.10.23
하얀강아지
13562
전 이미 정신이 혼미해져 있습니다. -_-~~ 에스프레소 4X 마시고 잠이 안와서 죽을지경이네요. 13.10.22
星夜舞人
13561
9시 30분이 넘은 지금 생각해보니 혼미해질 시간이긴 하네요 13.10.22
푸른들이
13560
왜 9시 반인데 정신이 혼미할까... 13.10.22
김군
13559
SF가 들어간 영화나 소설은 고증이랑 별 상관은 없지만 과학의 눈으로 보면 말도 안되는 개구라가 너무 많지요. ㅎㅎ 그러려니 하면서 봐야죠. 13.10.22
왕초보
13558
쌀쌀한 아침이에요 . 오늘은 어떤 스펙터클한 일이 기다리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 13.10.22
우뉴
13557
하는 일좀 하나하나 화이트보드에 써서 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이거야 원 워낙 많은게 겹치고 겹쳐서 일정 정리 안하면 많이 이상해 지겠네요. 비서라도 하나 둘까?? -_-~~ 13.10.22
星夜舞人
13556
우리나라 드라마는 더 심하죠. 의학드라마는 병원에서 연애하며 법률드라마는 법원에서 연애하며 항공드라마는 공항에서 연애하는 내용이니 전문성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13.10.21
iris
13555
보성을 지나고 있습니다 ㅎㅎ 영암으로 출장가는중~ 13.10.21
Mito
13554
에고고고 하얀강아지님 고생하셨어요~~ 13.10.21
星夜舞人
13553
하얀강아지님 진이 다 빠져셨겠네요 13.10.21
SON
13552
정신이 혼미해요. 잠이나 자다 오고 싶지만 그냥 진한 커피 한잔으로 때워야죠. 13.10.21
하얀강아지
13551
깨지는 회의를 3시간 정도 했습니다. 업체가 깨지지만 감독책임이 있는 저도... 13.10.21
하얀강아지
13550
토욜 주문했던 SSD가 말 그대로 날아왔네요. 안그래도 할일이 쌓여있는데 이거 세팅할 생각에.....햄볶아요. ^^ 일과 취미는 별개!!! 13.10.21
푸른들이
13549
ping만 때려보고 해킹이라는 드라마도..... 13.10.21
꼬소
13548
업계 종사자나 전문가가 보면 모든 TV프로그램이나 영화들이 고증이 엉망이지요 ㅎㅎㅎ 조선업 이야기가 나왔던 메이퀸도 보기에 낯뜨거웠습니다 ㅎㅎㅎ 13.10.21
Mito
13547
뭐... 고증이 엉망이기 때문에 별 중요한 게 아니고, 그냥 보병 분대의 이런저런이야기입니다. 게임 홍보물이라는데 너무 엉성해서 원... 13.10.21
하뷔
13546
영화 COH는 주한 미군중 하나인 2사단 인디언헤드 소속의 부대가나옵니다. 연대는 잘 모르겠구요. 13.10.21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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