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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13525
토요일날 앵무새 털 확 뽑아버려야 할텐데요 13.10.17
타바스코
13524
흠 집에 밀봉된 스마트와치가 세개정도 있긴 합니다만 ^^; 13.10.17
星夜舞人
13523
스마트 워치, 서랍에서 놀리고 있는 분 계신가요 ? 잠시 빌려써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새로운 호기심 발동... 13.10.17
맑은하늘
13522
분양을 받으셨군요. 전 어제 잔금 내라는 고지서가 와서 역시 고민이라는.... 13.10.17
푸른들이
13521
핫 분양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동산 시세가 계속 내릴 것으로 본다던데요.. 13.10.17
왕초보
13520
분양을 받아도 고민이네요. 돈 구할려니 쩝.. 13.10.17
하뷔
13519
류뚱이 승리하길 바랍니다. 등판하건 않건. 13.10.16
왕초보
13518
류뚱팀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13.10.16
맑은하늘
13517
구뉴 대기하겠습니다. 13.10.16
하뷔
13516
이제 슬슬 구뉴를 팔아야 될 시기가 온 것인가?? 레티나 미니... 어여 나와라 바로 사줄께.. 13.10.16
꼬소
13515
아이가 아프면 부모는 대신 아프고 싶죠... ㅜㅠ 13.10.16
하얀강아지
13514
아이가 아프면 하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죠. 빨리 낫기를~ 13.10.15
하뷔
13513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서 하루 지냈더니 회사에서 무슨일을 해야할지를;;; 13.10.15
유령상어
13512
Go Ryu~~ 13.10.15
꼬소
13511
^^ 하루 넘겼네요. 13.10.15
왕초보
13510
xiaomi 13.10.14
danny
13509
오늘 무료나눔의 행운은 터키사랑님에게...축하드려요. 13.10.14
하얀강아지
13508
광주갔다가 새벽 1시 30분 귀환... 하루가 멍하네요.. 13.10.14
푸른들이
13507
아~ 삼실에서 할일이 읍서서 빈둥거리기 힘드네요 ㅜㅅㅜ 13.10.14
IRONWINGS™
13506
조용한 한줄메모.... 하루를 넘길 것 같아 한줄 씁니다~! 13.10.14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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