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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13505
오, 파카4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펜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괜챦은 성능+좋은 모양. 13.10.12
하얀강아지
13504
율곡선생보니.. '타임 인 조선' 또 생각 나네요... 외쳐~! 13.10.12
꼬소
13503
오늘 파커45에 잉크를 넣어줬습니다. 한 번 써보려구요~ 13.10.12
파스칼
13502
미세스 리...ㅎㅎ 13.10.12
맑은하늘
13501
율곡선생의 엄마가 아니라 부카니즘의 아이돌인 Ms Lee를 이야기 하시는것 같습니다. Mrs Lee가 아니죠. ^^; 13.10.12
星夜舞人
13500
엥 율곡선생 엄마가 당대표도 하셨었나요 ? 아들보다 열배나 더 잘난 엄마. 13.10.12
왕초보
13499
야구 .... 눈이 썩어들어가네요 ... ㅠㅠ 13.10.11
우뉴
13498
휴일이 하루 있으니 일주일이 참 빠르다;; 13.10.11
꼬소
13497
즐거운 주말 전 광주 갑니다. ㅡㅡ; 본의 아니게. 그게 더 슬퍼요 13.10.11
푸른들이
13496
즐거운(?) 주말...... 할게 많어;; 13.10.11
꼬소
13495
쓰기 보턴 누르니 펜이 빙글빙글 돌아가네요 ㅎ 13.10.11
SON
13494
혹시 '미세스 리'라는 분 원래 직업은 당대표 아니셨던가요?? 모델까지 하신다니.. 대다나다... 13.10.11
꼬소
13493
요즘은 '미세스 리'의 모델료가 더 비싸답니다. 차떼기를 좋아하는 분들의 강렬한 지지를 얻고 있기 때문인데, 대신 그 분의 사진의 3/4이 어둠에 묻히는 언더그라운드의 여신이라서 문제일 뿐입니다. 13.10.10
iris
13492
에이전시가 어디실까요 ? 모델료 천문학적일것 같은데요 13.10.10
맑은하늘
13491
한국 조폐공사 모델이시랍니다. 13.10.10
하뷔
13490
세종대왕의 직업은 정치가입니다 13.10.10
星夜舞人
13489
신사임당! 13.10.10
왕초보
13488
저는 하늘소보다는 새롬데이터맨을 자주 사용했죠. 그놈의 통신요금땜에 심야 정액을 하고 있던게 기억에 새록새록 13.10.10
metalwolf
13487
답이 뭔가요? 궁금 13.10.10
푸른들이
13486
아들네미 퀴즈 질문에 빵~ '세종대왕님 다음 직업이 무엇?' 13.10.10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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