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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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13205
빠빠이야님 / 일단 1주일치 처방해주고 1주일뒤에 뵙겠습니다 하더라구용. 근데 간이 버거워하는듯 ㅠㅠ 13.09.10
Mito
13204
비오네요 ... 13.09.10
우뉴
13203
무좀약은 기간만큼 꼭 드셔야 합니다 13.09.10
빠빠이야
13202
무좀약 먹고 있어서, 금주중... 가뜩이나 간 안좋은데 피부약 때문에 하루하루가 전날 술마신 것처럼 힘드네요; 1주일치만 먹고 안먹어야 겠어요;;; 13.09.10
Mito
13201
3-4시간 잔 다음날 혹은 밤샌 다음날 저녁에 들어와서 밥먹고 그대로 쓰러져서 자는 버릇 좀 고쳐야 겠습니다. 에구구구~~ 13.09.10
星夜舞人
13200
양꼬치와 칭따오를 생각해 미토~!!!!! 13.09.10
꼬소
13199
오늘도 피곤피곤 13.09.10
Mito
13198
하아~~ 서울의 공기는 맑군.... 분당시러~!!! 13.09.10
꼬소
13197
뜯지 않은 스맛폰 국내 사용가능하면 저에게 투척 부탁드립니다. ㅋㅋ 테티이 실실 맛이가고 있네요. 13.09.10
하뷔
13196
고민중이네요. 뜯지도 않은 스마트폰이 2대나 있는데 갑자기 전화형 안드로이드 타블렛에 꽂혔네요. 이를 어떻게 하죠. T_T~~ 13.09.10
星夜舞人
13195
영원히 고통 받을 줄 알았던 분당 출근도 오늘로 끝... 하지만 끝은 아직도 먼데.... to be continued 13.09.10
꼬소
13194
방금 퇴근. 아, 싫다... 13.09.10
하얀강아지
13193
야근이 눈앞에~~ 아니 발등에~~ 13.09.09
푸른들이
13192
밤샘이 눈앞에~~ T_T~~ 13.09.09
星夜舞人
13191
퇴근이 눈앞으로~ 13.09.09
Mito
13190
빅뱅하면 쉘든이죠... 버징가~!!! 13.09.09
꼬소
13189
Big Bang! 13.09.09
하뷔
13188
성야무인님/ 마음 고생이 심하시네요. 무언가 다른걸로 푸시면서 진행하시면 좀 낫지 않을까요? 13.09.09
하뷔
13187
오잉? 정신이 없네요. 한줄메모 써놓고는 기억을 못하뉘... 이런 치매끼~ 13.09.09
하뷔
13186
파스칼님/ 감사합니다. 주말에 로그인하지 않았더니 한줄메모가 1페이지 넘어가버렸네요. 더 잘 풀렸으면합니다만.. 먼저 몸과 정신을 좀 추스린 후에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13.09.09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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