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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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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님 게시는 산호세가 살기 좋다면서요? 지난주에 본가에 왔던 친척분이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고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여동생 부부가 거기살고 있다네요 ㅎㅎ 13.05.18
인간
12083
원왕(猿王)은 어떤가요?^^ 13.05.18
Alphonse
12082
가끔 이 천황새꺄 하고 부르게요. 13.05.18
왕초보
12081
일제가 사용하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수치일 수도 있고 잘 하는 것일 수도 있지요. 우리가 일본 천황 하고 부를때 그게 무슨 존경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개를 키운다면 그넘 이름을 천황이라고 붙일까 생각중입니다. 13.05.18
왕초보
12080
KBS 이것들이 미쳤나 봅니다. 뉴욕발 일본전범기 사용 운운하며 욱일기 를 스스로 욱일승천기 라고 칭송하고 있습니가. 생각이 있는건지? 공영방송 수준이 겨우 저정도 인지..씁쓸하네요 13.05.18
인간
12079
발냄새가 엄청나게 나네요. 구두에 방향제도 넣어야겠습니다. 13.05.18
星夜舞人
12078
오늘은 널널하게 일등!!! 13.05.18
박영민
12077
묵연비님 빨리 보내드리겠습니다. 현재 제가 업무가 워낙 밀려있고 보내드리려고 했던 A13기기의 경우 몇가지 보완을 해야 되기에 (서류작업) 일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13.05.17
星夜舞人
12076
뭔가.. 리뷰할거리 없을까나요 13.05.17
묵연비
12075
문제는 검색되도 open이 거의 없다는 것이겠져 ^^; 13.05.17
星夜舞人
12074
홍콩은 WIFI공해가 장난 없네요. 한 장소에서 와이파이가 50개 검색되기도 하다니 ㄷㄷㄷ.... 13.05.17
yohan666
12073
전광렬 버전 허준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허준은 매일 청문회 중이네요.. 13.05.17
꼬소
12072
하남 팔당댐 밑에서 두시간동안 극심한 정체속에 있다가 도망나왔어요. ㅋㅋ ㅠ 13.05.17
냠냠
12071
휴 ~ 오늘 움직이는 사람 정말 많아요 ㅠㅠ 버스 기다리는 줄이 꼭 아침 출근시간마냥 ... ㅠㅠ 13.05.17
우뉴
12070
순천 모처에 놀러왔습니다. 그리고 행정기관의 무능함을 느낍니다. 쩝. 13.05.17
iris
12069
세상은 공평합니다 하늘은 저에게 천상천하 천하무적의 깡다구를 내려주시고 그에걸맞는 돌대가리를 같이 주셨다 13.05.17
전설의주부용사
12068
부처님이 오셨으니 물도 나오겠지요?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사바하 13.05.17
閒良낭구선생
12067
안녕히 주무세요 2 13.05.17
맑은하늘
12066
안녕히 주무세요~ 13.05.17
Lock3rz
12065
오랫만에 출첵 1등했네요.. 슬슬 자러 가야겠어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13.05.17
동경은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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