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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4
11544
저도 비 맞고 왔어요. 비 오는 거 생각 못 하고 사무실 우산을 두고 바로 건물지하에서 지하철역으로. 목적지 그냥 도착. 13.04.09
하얀강아지
11543
왜 우산이 있을땐 비가 안오다가 우산 두고 나오면 비가 오는거죠 ? 왜죠 ?? 이렇게 집에 잉여우산만 쌓여가네요 ㅠㅠ 13.04.08
우뉴
11542
케퍽에서 진짜 독거노인 되가는 느낌 슬프다ㅜㅠ 술프다 ㅠㅠ 13.04.08
jinnie
11541
베가에 인터넷개동했는데 익스6.0에좌절 ㅠ .수분투나 깔아쓸까 싶네요 예전 자을보다 더 느린 이느낌은 ㅠㅠ 13.04.08
jinnie
11540
다들 후회하는 결혼을 그래도 하시려고. 축하드려요. 또 한 분 계시죠? 권모 회원님, 빨리 날 잡으세요. 13.04.08
하얀강아지
11539
기억난다.맞아 그때 풋풋한 한 아가씨와 같이;; 허허 13.04.08
閒良낭구선생
11538
미토님은 왠지 풋풋한 시절이 없었을 것 같은 느낌이... ===333==33=3 13.04.08
인포넷
11537
풋풋하다 - 늙스구리하게 보인다. 뭐 이거임? 13.04.08
멋쟁이호파더
11536
거듭 말하지만 풋풋하지 않아~!!! 레알~!!! 13.04.08
꼬소
11535
정말 풋풋하셨나요? 풋~ ^^ 13.04.08
로미
11534
쳇! 풋풋했었다구욧!!! ㅋㅋㅋㅋㅋㅋㅋㅋ 13.04.08
Mito
11533
Mito님 // 아참! 축하합니다! 말로만 때웁니다. ( ") 13.04.08
냠냠
11532
Mito님 // 24살에 풋풋한 것은 여자들일때만 해당합니다. 그거 달린 사람들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13.04.08
냠냠
11531
봄은 봄인가 봅니다...@.@ 13.04.08
멋쟁이호파더
11530
24살이면 풋풋할때죠 흥 13.04.08
Mito
11529
미토 풋풋하지 않아...;;; 13.04.08
꼬소
11528
풋풋한 대학생으로 케퍽에 첨 찾아와서 어느덧 유부당까지 ㅠㅠ 13.04.08
Mito
11527
축하드립니다.. 13.04.08
빠빠이야
11526
앗 ? 13.04.08
왕초보
11525
드디어 해냈습니다. STUFP 만세~~~~~~~~~~~~~~~~~~~~ 13.04.08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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