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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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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똥개를 아버지께 상납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아버지의 변심은 다큰 아들들에게는 은근히 부담입니다. 13.03.20
iris
11180
맑은 하늘님 수기타 미트리도 처음에 검색했더니 여기가 뜨더군요. 구글에서 검색순위가 높은 모양인 것 같습니다. 13.03.19
푸른들이
11179
수개월 만에 시내 나온 김에 용산도 들리고 선배도 뵙기로 했습니다. 간만에 즐거운데요~ 13.03.19
purity
11178
구글 정말 무섭네요... 홍천 친구 네비 때문에 주소 찾던 후배가, 구글에서 제 글이 보인다네요. "홍천 양계장 친구" 로 검색하니 구글 맨 위에 딱~! ~! 13.03.19
산신령
11177
구름속에 학교를 짓다. 잘 보았습니다. 13.03.19
파스칼
11176
감사합니다. ^^ 13.03.19
빠빠이야
11175
맑은하늘님덕에 좋은 강연 들었네요.. http://www.ted.com/talks/lang/ko/sugata_mitra_build_a_school_in_the_cloud.html?source=facebook 13.03.19
빠빠이야
11174
봄이 오긴 오는군요... 날 참 많이 길어졌다..ㅋ 13.03.19
솔숲바람소리
11173
그 때 이야기 했던 홍천 양계장 친구가 잔금 치르고, 이번주 돼지 잡는답니다. 토요일에 홍천 갈 예정... 13.03.19
산신령
11172
내가 양평 갈 때 과속 딱지 끊은 이야기 했었죠?? 차 바꾸고 첫번째 딱지...어흑... 13.03.19
산신령
11171
저는 7살때 동네 오락실에서 I'm 總理을 하며 잭슨 형님과 루이스 형님에게 주먹질을 해대고 있었습니다. 13.03.19
iris
11170
매년 생일빵은 잘해드리고 계십니까?(응?) 13.03.19
장발장™
11169
울 아들 똘이가 닷넷에서 데뷔(?) 한게 2005년 돌 사진이었습니다. 올 해 열 살 3학년이되었네요. 13.03.18
산신령
11168
아놔~~ 이대근까지 ㅋ ㅋ 13.03.18
산신령
11167
앗! 잘못썼다. 이대근....ㅎㅎ 13.03.18
閒良낭구선생
11166
이미자 닮았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13.03.18
閒良낭구선생
11165
저도 오십년전에 동네에서 인물났다고.....물고 빨고... 13.03.18
閒良낭구선생
11164
kpug에는 싹부터 남다르신 분들이 가득하시군요... 모태솔로에다가 7살때도 아무소리 못들었던 1.... 13.03.18
Lock3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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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엔 국딩에 들어가서 온동네를 누비고 다녔던..^_^;;; 솔직히 사춘기 이전이 여자친구가 더 많았다는 슬픈 전설이 ㅋㅋ; 13.03.18
jinnie
11162
저는 7살때 이쁘다는 소리듣고 다녔어요-_-;;; 13.03.18
전설의주부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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