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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1
10801
피곤피곤피곤 13.02.14
Mito
10800
재미있는세상이죠 ^_^ 이제시작인데요뭐 ^^ 13.02.14
나는야용사
10799
세상이 미쳐돌아가는듯....이건 뭐..레알 이민테크 시전해야 하나..@.@ 13.02.14
멋쟁이호파더
10798
...;;;;; 13.02.14
꼬소
10797
아웅... 꼬소님 미웡... 댓글을 달고 다시 확인하러 갔더니... 글이 사라짐... ㅠ.ㅠ... 13.02.14
인포넷
10796
괜히 뻘글만 쓰고 있네요... 하긴 쓴다기 보다는 싼다가... 더 맞을 듯;; 13.02.14
꼬소
10795
아... 오늘도 회식... 소고기 그만 먹고싶다.. PTL 13.02.14
꼬소
10794
오늘부터 잠시 가족들이랑 여행갑니다... 가족들이랑 가는 게 얼마만인지..... 13.02.14
푸른들이
10793
지구인이여 나에게 힘을줘~ 13.02.14
나는야용사
10792
살려주세요 ㅠ.ㅠ 13.02.14
나는야용사
10791
미토우니.. 괜찮은데?! 13.02.14
불량토끼
10790
평창동, 부암동 말고 미아동, 삼양동, 동소문동 알아보심이. 13.02.14
하얀강아지
10789
담달부터 정릉의 모 학교 미대에 다니게 되서 방 알아보는데 맘에 드는 방이 없네요 평창동 부암동 까지 고려를 해봤는데 맘에드는 물건을 찾는건 힘들군요.. 13.02.14
TX
10788
미토님...선주/선급들 검사하러 오면 맨날 농담 따묵기 했었지 말입니다 ㅋㅋ; 13.02.13
jinnie
10787
저녁쯤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하니 툭 끊어지더군요. 택배인가 해서 걸어보려다, 관뒀습니다. 이상한 전화들이 많아서요. 13.02.13
해색주
10786
저녁쯤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하니 툭 끊어지더군요. 택배인가 해서 걸어보려다, 관뒀습니다. 이상한 전화들이 많아서요. 13.02.13
해색주
10785
....................... 13.02.13
Mito
10784
물어 미토우니~!! 13.02.13
꼬소
10783
제 이야기는 거래 이야기는 아닙니다. ㅎㅎ 강한 척 해봤자 사람이 지닐 수 있는 감정의 벽이라는 게 두께는 한정되어 있지요. ^^; 그냥 조용히 사는 게 최고입니다. ㅋㅋ 13.02.13
냠냠
10782
물리면 더 위험함... ㄷㄷㄷㄷㄷ... 13.02.13
인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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