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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39
10779
꼬소옹 / 일급기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2.13
Mito
10778
星夜舞人 님 / 살인미소로 압도해버렸습니다 ㅎㅎㅎ 13.02.13
Mito
10777
호파더옹 / 복귀전까지 일 마무리 하기 바빠서 발리갈 여력이 ㅋㅋㅋ 13.02.13
Mito
10776
전제 조건 성립 시... ㅎㅎㅎㅎ 저 메너 좋아요... 소소한거 거래해도 꼭 커피사고 시간 맞추고 열심히 연락해서 거래 합니다.. 초면에 실례 할 순 없죠.. ㅎ 13.02.13
꼬소
10775
꼬소님과 거래를 할려면 싸우면서 해야 하군요... ㄷㄷㄷㄷㄷ... 13.02.13
인포넷
10774
물건 파는데 욕하고 비아냥 거리면 저는 참 기분이 좋던데... 이 생퀴 같이 한번 놀아보자 싶어서 왠지 장난감 생긴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디카 사이트에서 거래 좀 하다보니 나중엔 소소한 기쁨(?)으로 다가 왔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귀찮아서 안해요... 워 길게 썼다.. 13.02.13
꼬소
10773
만약 발표 뒤에 질문하면 고기로 만들어 버리겠다... 이런거 써 있었던거 아냐?? 13.02.13
꼬소
10772
개인적으로 혼빼놓는 PPT는 보는사람들 질리게 만들정도로 슬라이드 한장당 빡빡하게 써놓고 100장을 25분만에 발표하는 겁니다. 그럼 어안이 벙벙해져서 아무것도 질문 못하더라구요. ^^; 13.02.13
星夜舞人
10771
미토군의 살인미소를 시전했군...ㅋㅋ 발리나 갔다오삼~ 13.02.13
멋쟁이호파더
10770
어설픈 영어로 나 영어 잘 못하니까 이해해주고 질문할거 있으면 천천히 쉽게 해줘~ 라고 시작하기전에 던지니 빵 터지더군요 ㅋㅋ 13.02.13
Mito
10769
양놈선주들 앞에서 35분동안 발표하고 나왔습니다. 에어컨을 세게 틀어서 추운느낌이 드는 회의실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이 땀으로 젖었네용 ㅋㅋ 아유 온몸에 기운이 다 빠집니다 ㅋㅋㅋ 13.02.13
Mito
10768
예전에 욕하고 비아냥대고 한 이후에.. 사람 잘 안 만납니다. ;; 중고물품은 모두 껴안고 죽어요. ㅋㅋ 13.02.13
냠냠
10767
장터에서 뵙겠습니다.. 13.02.13
꼬소
10766
애플이 진짜 시계를 만들어 주려나요. ㅋㅋ 지금 차고 있는 쥐샥에 코어메탈밴드도 구입신청 해 놨는데.... 사과시계 나오면 갈아 쳐야 할 듯.. 13.02.13
냠냠
10765
태블릿 하나 마련하려는데 쉽지가 않네요. 마치 옵션질하는 자동차 보는 느낌? 13.02.13
잠탱이-_-v
10764
모토그램과 ChangHong H5018의 방출을 저울질 하며 일단 장터에 두개 다 올려 놓은 다음 빨리 매각되는걸 팔고 나머지는 그냥 써야 겠습니다. T_T~~ 13.02.13
星夜舞人
10763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개 한테 질투심 생기네요..ㅠㅠ 13.02.13
Pooh
10762
허리통증으로 골골 대고 있습니다....극심한통증이 척추를 타고 대뇌 전두엽에 몰려옵니다 으윽... 13.02.13
나는야용사
10761
facebook에선 가끔 뵙곤 했었는데 제가 거기 안가본지 몇년 된듯 해요. 13.02.13
왕초보
10760
펑키펭귄이라는 멋진 분이 계셨죠. 장발도 진짜 멋졌는데 ㅎㅎ 뽐뿌에 가면 계시더군요. 3개월 베가R3게시물에 첫 리플을 달아서 어찌나 놀랬는지 ㅋㅋ 13.02.13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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