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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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9458
에스비니 능력자ㄷㄷㄷㄷㄷㄷ 12.11.01
꼬소
9457
후후후 에스비님 영양보충이라도 해드려야 겠네요 12.11.01
星夜舞人
9456
에스비님의 글을 보니 학부 시절에 컴파일러 숙제하기 위해 1주일씩 밤을 불태우던 기억이 나네요. ^^ 12.11.01
데루피
9455
춥네요....ㄷㄷ 12.11.01
임거정
9454
만들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array에 const variable로 declaration하는것(int size=3; int array[size]; C99표준문법입니다.) 등은 안됩니다. std=C99를 다 준수하는건 아니고, 자주쓰는 부분만 구현됐고요. 가장 어려운 부분이 parse tree만드는 부분인데 bison을 써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나머지 부분이야 그냥 생 노가다고요..ㅠㅠ 물론 코드 최적화 따윈 없습니다; 12.11.01
에스비
9453
에스비님 컴파일러를 직접 만드셨다구요~~~ 헐 짱이시네요~~ 12.11.01
홍이장군
9452
C컴파일러를 직접 만들었더니 체력이 100000 감소했습니다. =_= 아... 12.11.01
에스비
9451
ㅋㅋㅋㅋㅋ... 음주 케퍼거... 12.10.31
인포넷
9450
앗!!! '돈 손해 안본다는 느낌이 있어서'가 말이 됨으로 아랫글은 잊어 주세요...으이그... 술 마시면서 글 올리지 말아야지... 12.10.31
~찡긋*
9449
'앗!!!! 손해본다는 느낌이 없어서'라고 수정해서 읽어 주세요. 12.10.31
~찡긋*
9448
저도 무한정 리필이나 값싼 뷔페에서는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못먹겠더군요. 근데 전주 송천동에 터*부페라고 있는데 비싸서 그렇지 요리사가 손님들 보는데서 스테이크도 바로바로 구워주고 절대 돈 손해 안본다는 느낌이 있어서 가족행사나 손님 접대에 가끔 이용합니다. 뷔페치고 실망 안한곳이 없는데 유일하게 이 곳은 스테이크만 먹어도 손해 본다는 느낌은 없어요. 근데 딴 뷔페보다 비싸요. 12.10.31
~찡긋*
9447
옵티머스 LTE태그가 도착했는데 이런!!!!!!!!!!! 오른쪽아래가 샛노란 오줌색깔.... 내일 점심때 가야할듯.. 12.10.31
에르네스트
9446
할로윈이군요 ^_^ 엊그제 주말엔 길거리 지나가는 토끼 2마리 본적은 있긴하네요 ^_^;; 6-7년전엔 메이드복장 분도 본적이 있긴 한데 ㅋㅋ 12.10.31
jinnie
9445
요즘은 저두 밥통이 작아져서 이젠 많이 먹진 못해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_ㅠ 예전 같음 진짜 문닫을때까지 먹다가 나왔는데 ㅋㅋ 12.10.31
jinnie
9444
전 입이 짧아서 고깃집 뿐만 아니라, 다른 부페를 가도 손해 본다는 생각이 있어요. ㅡㅜ 옆 테이블에서 많이 먹는거 보면, 괜히 그 사람 먹는것 원가까지 내가 내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 무한집이나 부페는 잘 안가게 됩니다. ㅡㅜ 12.10.31
산신령
9443
산신령님 친구집 근처에 고깃집들이 월요일엔 전부 문을 닫더군요 ㅠ_ㅠ 그래서 걍 갔었는데 양념은 그래도 먹을만 하더군요 ㅠ-ㅠ 사실 맛은 없었어욧^_^; 12.10.31
jinnie
9442
jinnie 님. 무한리필 고기도 맛 있어요?? 12.10.31
산신령
9441
오랫만에 한줄메모 마실왔어요.. ^_^;; 무리한?? 다이어트로 요즘 식욕도 없고 .. 살은 빠져서 좋긴한데 체질이 조금씩 바뀌고 있나봐요 어젠 친구넘만나 무한리필 고깃집을 달렷는데 체중은 변화가 없네요 ㅋㅋ 12.10.30
jinnie
9440
기대빈 걱정반으로 태블릿데 윈8 올리고 있습니다~ 12.10.30
Lock3rz
9439
가을이라 그런지... 식탐이 생겼습니다. 하나만 먹으면 딱 좋은데... 두개를 먹으니 졸음만 쏟아지네요. 그냥 작은 빵...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12.10.30
로켓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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