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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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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병원 응급실에서 하루를 보내고. 10시쯤 일부러 잤는데 지금 깨네요... 아 더 자야 되는데...근데 ct 도 목만 찍었는데. 조영제 넣을때 아프더군요. 어제.. 여러 고생이 많았네요.. 12.09.20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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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질나쁜 중국셀러에게 걸려 푼돈이지만 때이고나니...완전 기분x입니다 물건안온다고 메세지랑 메일보내도 묵묵부답..ㅠ.ㅜ 일단좀 기다려보다가 네거티브나 날리고 잊어야 겠습니다 12.09.20
타바스코
8976
뒤적 뒤적. 12.09.20
산신령
8975
똘이장군 사진 올려주세욧... 12.09.19
인포넷
8974
출마 선언이군요. 이제 어떻게 변화가 되려는건지 기대반 우려반이네요. 표 나누기가 되면 안되는데... 12.09.19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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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시작하네요 12.09.19
푸른들이
8972
말 잗 듣는 초딩 2학년, 미술을 좋아하고, 야구장을 같이 다녀서 고맙고, 자전거 보조바퀴를 띄어 달라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 여전히 소고기를 좋아하고, 삼겹살도 좋아하고, 통닭과 닭백숙도 좋아라 하면서 자신을 육식 매니아라고 우기면서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 12.09.19
산신령
8971
똘이 최근 근황은요 ? 12.09.19
왕초보
8970
오늘 내일 술약속이 생겨 세차는 연기입니다. ^^ 12.09.19
산신령
8969
아,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나 싶더니 신령님 기우제가 기다리고 있군요. 12.09.19
하얀강아지
8968
그럼 목요일에 비가 오는 것인가요??? 12.09.18
인포넷
8967
산신령님 이제 일이 많이 한가하신가 보네요 ^^; 12.09.18
星夜舞人
8966
아놔. 모바일서 바로 입력. ㅜㅡ 목요일에 약속들 많으신가요?? 내일 세차를 할까 고민중이거든요. ㅜ 12.09.18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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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목요일에 약속들 있으신사요 12.09.18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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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에서 하던 귀여운여인 - 첨밀밀 테크를 탔더니 벌써 오후가 다됏군요 ;; 아 어젯밤엔 열혈남아 봤었는데 ㅋㅋ;; 장만옥.. 누님 요즘 뭐하시나 몰라욧..^_^ 12.09.18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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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시가 정말 시원~ 합니다. 언제 무더운 폭염이 있었는지 가물 가물~~ @@ 12.09.18
산신령
8962
비와서 나가지도 못하고 받아놨던 왕좌의게임 시즌2 다 봤네요 ^_^; 역시 대박맘님 말씀대로 용이 불은 화끈?하게 뿜더군요 ㅋㅋ;; 다시 책으로 봐야겟습니다 .. 시즌1이 재밌긴 했었네요 시즌2는 약간 지루한 면도 있는듯..^_^; 12.09.17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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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도 누수로 8만원돈 나왓던 기억이 ㅠ_ㅠ 12.09.17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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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저는 중국이라 좋은걸까요;; 한달에 에어컨을 꺼놓는 시간이 켜놓는 시간보다 적고;; 오븐이나 랜지도 모두 전기로 돌아가는데 한달에 28000원 정도 내고 있네요;;; 12.09.17
yohan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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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 12.09.17
칼라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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