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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518
앗 무슨 일이. 돈으로 막을 수 있는건 참 다행인 거라고 합니다. 힘내세요. 21.03.17
나도조국
23517
자동차 보험금 환급 받아서 좋아했는데 한순간의실수로 그돈이 그냥 나가네요 슬픕니다 ㅠㅠ 21.03.16
바보준용군
23516
목공, 쉬운일이 아니죠. ㄷㄷㄷ 그래도 젊으셔서 그만하고 버티시는 거랍니다. 저라면 실려나갔을듯. 준용님, 담이 심하게 오면 병원 가세요. 21.03.12
나도조국
23515
전 하루종일 대패질만 하다 보니....온몸이 다 아프네요..ㅠㅠ 21.03.11
아람이아빠
23514
그제 새벽에 어깨와 목에 담이 와서 거의하루종일 팔이 안올라가던데 담 심하게 걸리니 오라지게 아픕니다. ㅠㅠ 21.03.10
바보준용군
23513
돈에 나온 인물들 중에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 빼고는 다 독립투사로 바꾸는게 시급합니다 21.03.02
나도조국
23512
그러고보니, 어제가 삼일절이었네요. 대한독립만세! 21.03.02
별날다
235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2.17
나도조국
235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2.16
야호
23509
저도 오늘 고딩 동창녀석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답니다.ㅠㅠ 21.02.15
인규아빠
23508
고맙습니다. 장례식 안내장을 받았는데 실감이 전혀 안나네요. 백기완 선생도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잔인한 달입니다. 21.02.15
나도조국
235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2.15
minkim
23506
아... 이런. 힘내세요. 우리 다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합시다. 21.02.15
최강산왕
23505
황망함이 참 오래가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 보낸지 오래 되었는데... 가끔은 서로 바빠서 못 보는 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21.02.13
아람이아빠
23504
나도조국님 / 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2.13
별날다
23503
화씨 인줄.. ㄷㄷ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구가 어제 먼저 갔다는 소식을 들어서 황망해 하고 있습니다. 21.02.13
나도조국
23502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불꽃놀이거 지금 4시간째입니다 ㅋㅋ 온도가 24도정도인데 무지 춥네요 ㅠㅠ 21.02.12
jinnie
23501
여러분 모두 설 연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21.02.11
별날다
23500
kpug 회원님들.... 코로나로 힘든 시간들이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1.02.10
맑은하늘
23499
여긴 비가 좀 오긴 하는데 아직 많이 모자라네요. 21.02.04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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