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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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498
눈을 두번이나 치우고 염화칼슘까지 도포했건만 !!! 또옵니다 ㅠㅠ 21.02.04
바보준용군
23497
준용군님 / 고생 많으세요. 추위와 미끄럼 조심하시고요. ^^)/ 21.02.04
별날다
23496
눈좀 그만 왔으면..눈치우러 갑니다 ㅠㅠ 21.02.03
바보준용군
23495
드디어 2월이네요. (^^)♡ 21.02.01
별날다
23494
내 몸 안 상하고 남 마음 안 상했으면 잘 산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까이꺼 목표야 다시 세우면 되죠뭐. 21.01.29
나도조국
23493
벌써 1월의 마지막 주네요. 작삼삼일을 122번 하면 1년동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데, 작심삼일을 2~3번 했나 싶네요. 매년 목표를 너무 무리하게 잡았나 봅니다. 21.01.27
수퍼소닉
23492
암튼 지난 1년여 경험해 보지 못한 일상들을 겪고 있네요.. 21.01.20
인규아빠
23491
친구 어머님 평안히 가셨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못 가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코로나로 입원중에 돌아가시면 못 뵙는건 물론이고 화장해서 재로 준다는 얘기도 들었고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할텐데 우리나라 밖은 모조리 엉망진창이네요. 21.01.20
나도조국
23490
ㅋㅋ 타산지석. 강사는 엄청 진지했어요. 자기가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식으로. 아마 사장 친구 정도될듯. 특이한건 이런 식으로 먹고사는 사람은 모두 백인남자라는 점입니다. 21.01.20
나도조국
23489
나도조국님 타산지석의 의도가 아닐까요. ^^ 21.01.19
차안
23488
쓰고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넋두리가 되었네요. 안간다고 작은 사람은 아닌데. 이 시국이 빨리 끝나면 좋겠네요. 21.01.19
차안
23487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가보지도 못하네요. 코로나가 뭔지.. 마음이 편치 않지만 그렇다고 위험을 무릅쓰기엔 제가 너무 작은 사람이네요... 21.01.19
차안
23486
오늘은 마틴루터킹주니어 데이라 노는 날인데 회사에서 하루종일 하는 교육을 잡았습니다. 뭔가 하고 들어가보니.. 짜잔.. 철이 지나도 하----안----참 지난 토요타 프로세스. OTL. 큰회사는 돈들여서 직원 시간낭비하게 만드는게 전통인가 봅니다. 21.01.19
나도조국
23485
추워도 여간 추워야 말이죠. 힘내세요. 무쟈게 추운게 코로나 방역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이 와중에 대면예배 주장하는 분들.. 쉴드가 전혀 안됩니다. 21.01.09
나도조국
23484
날씨가 추우니 몸도 마음도 다운되는 느낌이네요. 연초부터 이럼 안되는데 ㅎㅎ 21.01.09
차안
23483
저희도 랩탑은 서버 접속하는 용도입니다. :) vpn통해서 서버팜에 붙어서 일하죠. 로칼에서 하는 일은 (실은 이게 대부분의 시간 -_-;;) 마소 오피스와 씨름하죠. 계산도 엑셀로.. 21.01.06
나도조국
23482
Dell 5540도 가격이 꽤 높군요. 여기는 금융회사라, 컴퓨터는 그냥 서버 접속하는 용도라서... 21.01.05
해색주
23481
흐흐 역시 거저 주는 제품 만지는게 제맛이죠. 맥북프로를 안겨주는 회사는 직원을 얼마나 갈구려고.. 저는 델5540입니다. 15.6" 4k. 눈이 살짝 아픈.. 21.01.05
나도조국
23480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나저나 맥북프로 터치바 신기하네요 ㅋㅋ 21.01.04
jinnie
23479
저도 금년 한줄메모 첫 글 남겨봅니다. 모두들 원하시는 일 모두는 아니더라도 중요한 몇 개는 꼭 이루어 지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21.01.02
인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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