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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438
산신령님, 자주 와주세요~! 2 .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2.09
맑은하늘
23437
산신령님, 자주 와주세요~! 20.12.08
해색주
23436
맑은 하늘님.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접속이 뜸하다 보니, 이제야 글을 봤네요. ㅡㅜ 20.12.08
산신령
23435
저 솔직히 쫄았거든요 -_-....요즘 신형차들중 일부는 반자율주행을 위한 레이더가 있습니다 보통 범퍼 하단부 라디에이터 그릴쪽에 손바닥만한 아크릴 판같이 생긴놈이죠 이거 달린차가 앞범버 도색하려면 ....비용이 따따블로 들어갑니다 ...150만원대 까지 나올수도 있어요 -_-...시간도 오래걸리고 렌트도 해줘야 하는데 보험료 폭탄같이 오르죠 20.12.07
바보준용군
23434
준용님이 복이 많으신듯 합니다. 저도 돌아보니 조금 긁힌것 덴트업체에서 이야기한 12만원만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좋은분들이 많은 사회를 꿈꿔봅니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2.07
맑은하늘
23433
그나마 그 정도에서 해결되어 다행이네요. 20.12.07
수퍼소닉
23432
제가 주차장에서 해먹은 신형그랜저 차주님 천사네요 사업소 안가시고 카센터가서 해결하신다고 19만원만 보내래요 ㅠㅠ 아 다행 20.12.07
바보준용군
23431
에공... 그나마 한 겨울되기 전이라 다행이네요. 한창 추울 때 갑자기 보일러 나가면 무척 힘들었을 텐데 말이죠. 고칠 때까지 추위에... ! --) 20.12.05
별날다
23430
컨트롤러 보드가 나갔네요 펌프도 물이 새고요-_-...급한대로 컨트롤러 보드만 교체요청 해놓고 내년 여름에 새걸사야죠 ㅠㅠ 20.12.05
바보준용군
23429
허걱. 컨트롤러 퓨즈 나간 정도가 아니고 정말 고장인가요 ? 20.12.05
나도조국
23428
보일러가 고장났네요 -_-.. 20.12.04
바보준용군
23427
나도조국님 //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병원에 들락거리고 숙주반응으로 불편한 거 말고는 죽.음.이라는 것에 그다지 마음이 아무렇지도 않네요. 남의 일 같아요. ㅎㅎㅎ 20.12.04
별날다
23426
준용군님 // 부디 싸게 잘 처리 되길 바랍니다. 어제 수능이 끝났는데도, 아직은 날씨가 쌀쌀하네요. 역시 겨울인가봐요. 20.12.04
별날다
23425
생뚱맞게 스마트 스피커 들이 세일로 많이 풀리네요. 관심있는건 security camera를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건데 말입니다. 20.12.04
나도조국
23424
방금 만문에 질문글 올리려다가 혹시 싶어서 검색하니 제가 옛날에 올린 질문글이 똭.. -_-;; 아직도 결론은 안 났네요. 생 20.12.04
나도조국
23423
피해자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목잡고 병원에 가는 순간 다음 보험 갱신 때 할증이 ㅠㅠ 20.12.02
인규아빠
23422
무조건 굽신모드로 가는게 그나마 더 큰 일(감정이 격해져서 병원에 간다거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20.12.02
인규아빠
23421
차대차 사고가 나면 첫 대응이 중요해요. 감정이 앞서면 공연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단 침착, 내 잘못이 크다면 무조건 그 20.12.02
인규아빠
23420
안타깝네요. 한 순간 판단으로 실수를 하게 되는데... 그 중 한 가지 조건만 안 맞아 떨어졌다면, 안 일어날 일이라고 자책하게 되더라구요.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조금 좁다 싶으면 아예 패스해버리고 안전하게 주차하시길... 말 한 마디가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상대방 차주와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20.12.02
수퍼소닉
23419
옆에 있던 카니발이 주차를 묘하게 해놔서 ..그거 신경쓰다가 그만 ㅠㅠ 하필이면 새차를 제가 실수 한거니까 어쩔구 없죠..다향히 사업소 안들어가시는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해야죠 ㅠㅠ 20.12.02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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