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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7955
부산 비오기 시작 합니다. ㄷㄷㄷㄷㄷㄷ 12.07.18
Alphonse
7954
북한이 남북이 연대하여 뭘 하자고 하면 연대갤이 털리고 고대유적을 발굴하면 고대갤이 털리겠군요. 쩝. 12.07.18
iris
7953
원수는 원수죠 민족의... 12.07.18
타바스코
7952
원수칭호 받은거 가지고 호들갑은... 왠지 다른걸 덮을려는 수작 같기도 하고.. 여튼 언론 믿을수가 없어요 12.07.18
꼬소
7951
북한의 중대발표인데 왠지 허망하군요. ㅡ.ㅡ 덕분에 중대겔이 털리는 건 뭐? ㅋㅋㅋㅋ 12.07.18
불량토끼
7950
따분한 일상이네용... 12.07.18
하이바
7949
호주에 계신 분 있으신데. 건설노무자님이신가? 이분이 호주에 사시는 걸로 알아요~ 12.07.18
불량토끼
7948
자동차 옆구리를 긁고 간것도 일반적인 (2채널 정도까지..) 블랙박스로 잡을 수 있나요? 12.07.18
빠빠이야
7947
과거와 현재의 공존... 미쿡말고 남미나 호주에 계시는 분들은 없으실려나... 12.07.18
꼬소
7946
여긴 화요일 ^^ 12.07.18
왕초보
7945
굿모닝 웬즈데이... 12.07.18
꼬소
7944
EXIT님, 저 x10mini 아직 더 쓸 겁니다. 지나는 길에 커버 떨어트려 주세요. 12.07.17
하얀강아지
7943
남의 차 긁고 몰래 도망가는 사람들... 돈이 무섭긴 하죠? 12.07.17
하얀강아지
7942
그래서 블랙박스가 필요하죠. 12.07.17
Pooh
7941
저도 얼마전에 누가 못 같은걸로 긁고 갔던데.. 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러고 다닐까요? 12.07.17
빠빠이야
7940
나쁜 놈이군요... 잡을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꼭 잡으십시요! 12.07.17
냠냠
7939
악... 나쁜 놈들 같으니라구... 차 박고 도망가는 사람들 더 큰 사고로 후회 하게 될껍니다. 12.07.17
산신령
7938
밤에 누가 차 범퍼를 긁고 도망갔습니다. 새벽에 물뜨러 나오니 이렇게 되었네요. 컴파운드질을 해봐도 상처가 깊게 남았습니다. 두고보자...T_T 12.07.17
iris
7937
굿모닝 튜즈데이... 12.07.17
꼬소
7936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밤부터 전국에 비가온다네요 태풍소식도 있구요 뭐이리 몰아서들 다니는지;; 12.07.17
미케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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