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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7295
8인치를 아시는 무인님 뇐네 인증을 이렇게 하시다니... ===333==33=3 12.06.02
인포넷
7294
OCR의 방식은 옛날 메소포타미아에서 별의 궤도 계산할때 쓰여 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OCR의 경우 웬만해서는 데이터가 손실되지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하지만 무게도 그렇고 보관도 불편하긴했습니다. 근데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알고 있죠 -_-~~ 저 영감이 아니라니까요~~ T_T~ 12.06.02
星夜舞人
7293
생긴걸로는 OMR카드의 아빠쯤 되는 OCR카드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색칠하는 대신 구멍을 뚫은 것이 달랐죠. 옛날엔 저거 구멍뚫는 오퍼레이터 키우는 학원도 많았다고 "해요". 12.06.02
왕초보
7292
omr 카드 같은 거에요? 자료사진에서 본 것 같기도... ^,.^ 12.06.02
불량토끼
7291
8"는 정말 훌렁훌렁하죠. 플로피 라는 단어가 실감이 간답니다. 아 이거 나는 어떻게 알지. -_-; 펀치카드 는 혹시 아시는지. 12.06.02
왕초보
7290
월말 가계부 결산하느라 순위권 밖이네요. 대체 왜 안맞는게냣 (내 호주머니로 들어갔나...; 12.06.02
불량토끼
7289
헤에... 제 주력은 3.5와 zip 이어서.. 테이프 레코딩은 구경해봤지만요 12.06.02
불량토끼
7288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무려 단면... 뒤집어서 읽어야하는... 저는 청년이라 어디서 들은겁니다. ㅡ.ㅡ 12.06.02
로미
7287
오늘도 출첵 3등 이내 실패. 12.06.02
하얀강아지
7286
출판용으로 많이 썼었다고 책에서 봤어요. 5.25"는 개인용. 12.06.02
하얀강아지
7285
ㅎㅎㅎ 전 아직 청년이군요, 근데 디스크가 8인치짜리가 있었어요? 12.06.01
불량토끼
7284
뷰가 잠간이지만, 14.2까지 떨어졌군요. 방금 보고 오는길입니다. 네이버 까페 12.06.01
맑은하늘
7283
10인치 태블릿~~~ 12.06.01
쿤만두
7282
음.... 낼은로또를 사야할까요.. 12.06.01
뿌뿌아빠
7281
아직 중년이군요 ^_^;; // 카셋테이프로 게임해보신분도 중년일려나욧 ㅋㅋ; 12.06.01
jinnie
7280
아악 8인치를 아는난 영감이 아닌데 아니라구요~~~~~~~~~~~~~~~~~~~~~~~~~~~~~~~~~~ -_-~~ 12.06.01
星夜舞人
7279
참...이거 작업해주는 노트북이 p90입니다 EDO램 24메가 ㅋㅋㅋ 가끔 넣어놓은 도스게임좀 해보면 시간 잘가죠~ 12.06.01
타바스코
7278
구형 모토롤라 장비중에 도스에서만 콘트롤되는게 있습니다 윈도에서 어찌어찌해도 되겠지만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면 곤란해서 도스 사용중입니다 아직도 640k 메모리관리에 신경써주고 있구요;; 어제 3.5 디스켓 구해서 한글도스6.2로 새로 깔았습니다 감개가 무량하더군요 쩝~ 12.06.01
타바스코
7277
오, 맞아요. 펀칭해서 양면 쓰기. 12.06.01
하얀강아지
7276
5.25인치 펀칭기로 구멍내서 많이 사용했죠.. mdir 많이 쓰고.. 이야기 5.3으로 밤새도록 채팅하던 기억이.. 12.06.01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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