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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33
6813
2등은 어떤 기분인지 알고 싶었나보죠. ^^ 12.05.10
로미
6812
점심때 삼겹살을 먹으니 졸음이 쏟아지는군요..ㅎㅎㅎ 12.05.10
초리98
6811
지난 5년 동안 운동회 달리기에서 1등만 하던 큰 넘이 2등을 했네요. 영원한 1등은 없나봐요^^;; 12.05.10
로켓단®
6810
아.. 방금 뱅뱅사거리 앞에서 가슴이 쫀득쫀득해지는 멋진 여자를 봤습니다. 아.. 이럼 안 되는데.... 12.05.10
냠냠
6809
울산 하늘은 당장이라도 태풍이 몰려올듯하네요~ 다른 곳은 어떠신지요~? 12.05.10
Mito
6808
인포넷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었어용 ㅋㅋㅋㅋㅋㅋ 12.05.10
Mito
6807
아,, 배고파.. 요 며칠 계속 늦잠자느라 아침밥 못(안) 먹고 나와요 오늘은 그나마 우유도 안샀더니.. 12.05.10
불량토끼
6806
벌써덥네요..으..더위가시러 12.05.10
초리98
6805
맑은샛별님 괴롭기보다는 무서울꺼 같아요....;;;; 12.05.10
LouisK
6804
새벽 1시. 아파트 통로에서 고함을 지르며 화풀이를 하는 남자는 어떤 속상한 심정이 있었기에 이렇게 아파트 주민들을 괴롭히는 걸까요. -_-+++ 12.05.10
맑은샛별
6803
안끝나는 게임을 시작하셨군요 12.05.10
이C
6802
장 하는데..자야 하는데..fm2012가 끝날지 몰라요 ㅠㅠ 12.05.10
이칠
6801
로켓단님을 포함한 여러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_^ 12.05.09
초익
6800
답답한 김여사... 마티즈 들어갈 공간에 SM5 주차하겠다고 지나가야 하는 착 다 막고...ㅡㅡ;; 12.05.09
Pooh
6799
예맨...ㅠ.ㅜ 12.05.09
타바스코
6798
얼마 전 마감치느라 주말출근해서 대체 휴가로 다음주 월요일을 받았어요. 그런데 모두들 불만이 가득..... 15일이어야 디아3를 할텐데말이죠. ; 12.05.09
Sihaya
6797
밋토님 말씀은 '저는 여친님과'라는 의미겠지요. 12.05.09
하얀강아지
6796
미토님 // ㄷㄷㄷ... 전여친이라뇨??? 12.05.09
인포넷
6795
미토님 // ㄷㄷㄷ... 전여친이라뇨??? 12.05.09
인포넷
6794
그나저나 토요일 부산대 앞 밤거리엔..... 여자분들이 참 많더군요 *-_-* 12.05.09
M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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