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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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5735
오후만 버티면 토요일.... 12.03.23
꼬르륵
5734
하뷔님. 전 오늘 제가 가자고 말할려고 하는데..;; 안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제가 대응논리를 미리 준비하겠습니다 ㅋㅋ 12.03.23
몽몽이
5733
산신령님 저는 다른거 필요없고 양꼬치 도끼로 부탁 드릴께요. 12.03.23
꼬소
5732
아아~ 마눌이 뜬금없이 강원도로 놀러가자는데... 비는 오고.. 차는 불안하고.. 안갈수 있는 방법~ 12.03.23
하뷔
5731
한 줄 메모라는게 있었군요....괜시리 자유게시판에 글 남기는게 부담 됐었는데 좋네요 12.03.23
시카모어
5730
와우~ 월급날 ^^ ㅋㅋ 12.03.23
blue-sky76
5729
산신령아저씨 전 다이아몬드 도끼 부탁해요 ㅡ.,ㅡ; 12.03.23
준용군
5728
두꺼비 새집 보다 산신령 금도끼 은도끼가 더 현실적... ㅋ~! 12.03.23
산신령
5727
배달 짬뽕 흡입 완료~! 12.03.23
산신령
5726
하얀강아지님이보내준 커피 최고+_+ 12.03.23
준용군
5725
빚잔치 하시면 대요-_- 이자낼라고 하면 허리가 휘청 휘청 12.03.23
준용군
5724
새집은 없어도 되요.. 헌집이라도 감사히! 12.03.23
오바쟁이
5723
헌 아파트가 재개발에 들어간다면? 12.03.23
도망자
5722
두꺼비 파업했답니다. 맨날 헌 아파트 주고 새 아파트 달라고 그런다고 ;; 12.03.23
몽몽이
5721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12.03.23
코베인옹
5720
새 아파트 사고싶어요 사주세요 네? 12.03.23
빠빠이야
5719
카메라 사고싶어요 사주세요 네? 12.03.23
준용군
5718
P85 사고싶어요 사주세요 네? 12.03.23
오바쟁이
5717
전 아직 서른도 안된 어린이인데.....6~7시사이에 자꾸.....더 자고 싶습니다; 12.03.23
도망자
5716
주위에서 콜록콜록이 심해지는 날씨네요. 다들 감기조심!! 12.03.23
갑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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