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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5715
ㅎㅎ 전 나이도 젊은데 5시30분이면 왜 눈이 떠질가요. 12.03.23
SkyGate
5714
왜 요시간에 자꾸 눈이 떠질까요......군대도 아니고; 12.03.23
도망자
5713
그럼요 3끼중 적어도 한끼는 따신밥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방콕할때는 건강생각해 먹는데 운동하니 정말 아무거나 막 먹고 다니네요. 12.03.23
영진
5712
정말 자야하는데 지중해 지브랄타가 서서히 들려옵니다 요즘은 하루에 4시간도 못자는것 같네요 흑점아 멈추어다오 잠좀자자 ㅋㅋㅋ 12.03.23
타바스코
5711
Oh~ Faroe Is 12.03.23
타바스코
5710
오늘 출석...경쟁이 치열하네요 ㅠㅠ 12.03.23
Magi
5709
졸려요 12.03.22
캥거루
5708
역시 밥은 집에서 따순밥먹는게 최고!! 12.03.22
준용군
5707
아까 50:50 하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는데.. 실패입니다.. 아 슬프네요 12.03.22
오바쟁이
5706
배고파서 쑤러지것어유 집에가서 밥을 *_* 12.03.22
준용군
5705
아들과 둘이서 오븐에 데운 닭다리 4개. 구운만두 얼추 열댓개. 아들은 소고기국을 데워 밥과 함께 먹이고 저는 단물(?)과 함께 저녁~~!! 12.03.22
산신령
5704
배부르다멍~~!! 끄억. 12.03.22
산신령
5703
전 저녁으로 공짜쿠폰커피 쿠폰 도너츠 먹고있어요 누가 밥좀 ㅠ.ㅠ 12.03.22
준용군
5702
결국 저녁식사는 장어와 전복 중에서 장어와 깐쇼새우를 선택했습니다??? 12.03.22
가영아빠
5701
빙의에 걸렸습니다. 도와주십쇼. 이 악마는 제 잔고가 0이 되는순간까지 존재할거같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 12.03.22
도망자
5700
배고푸다멍! 12.03.22
준용군
5699
배고프다냥! 12.03.22
불량토끼
5698
아몰레드빔vs돈더모아서 태블릿.. 12.03.22
강태공
5697
비타도 뚫리고 이리저리 안습의 소니!!! 힘내라 소니냥 !! 12.03.22
merkabas
5696
가영아빠님 // 부럽네요... 장어와 전복 중에 선택이라... 12.03.22
인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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