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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5
5535
술 못 마시는 제가 중국 백주는 서너잔 마십니다. 산신령님 들으시라고 한 소리는 아니고요. 12.03.19
하얀강아지
5534
아우 추워 ㅠㅠ 12.03.19
kitchee
5533
월욜 아침인데~ 정신이 안드네요~월요병 시작인건가요~ 12.03.19
오뎅
5532
힝 배고파요 ㅠ.ㅠ 아침도 못먹고 ㅠ.ㅠ 12.03.19
준용군
5531
고량주 ㄷㄷㄷㄷㄷ 12.03.19
준용군
5530
총 4명 이하일 경우에만, 굽습니다. 5명 넘어 가면 굽다가 제가 못먹어요.ㅡㅜ 꼬치집은 3명이 가서, 간단 요리 하나와 양꼬치 2인분이 딱 좋은거 같아요. 요즘은 한 20년 안먹던 중국 술을 배워 가는 중이라, 다음에 저랑 꼬치집 가면 고량주나, 연태 소주 마셔요~~~~ 12.03.19
산신령
5529
우리 아들도 13~15개 정도 먹습니다. 저는 7~8개에 밑반찬... 땅콩과 더불어 두부 무침, 깍뚜기의 궁합이 좋죠. 12.03.19
산신령
5528
셋이 먹었죠 ^_^ 12.03.19
준용군
5527
셋이 먹었죠 ^_^ 12.03.19
준용군
5526
양꼬치 혼자 30개 가능하세요? 헉. 전 5개만 먹어도 힘들던데요 ㄷㄷㄷㄷ 12.03.19
가영아빠
5525
출근하고보니 사무실 직원들 주말 밤샘 작업했군요. 업무가 달라서 상관은 없지만 괜히 미안하네요 ㅋ 12.03.19
파란실프
5524
전 어제 양꼬치 30개 꿔바로우 온면을 섭취 12.03.19
준용군
5523
…사진찍어 올릴 걸 그랬나? ㅋㅋㅋ 시누이 몸이 안좋아서 후딱 먹고 왔지요 12.03.19
불량토끼
5522
출근해서 한자 적습니다. 12.03.19
SkyGate
5521
불토언니 글 보니까 백순대 진짜 너무 먹고 싶다. 신림동 가야겠다 12.03.19
cpdaisy
5520
산신령님이 구워주시는 양꼬치가 최고로 맛있습니다. 12.03.19
빠빠이야
5519
그 때가 06년인지 07년인지 하여간 노동절날입니다. 12.03.19
산신령
5518
80km는 한번 타 봤어요. 서울역 살 때 집에서 분당 사무실까지 왕복. ㅜㅡ 12.03.19
산신령
5517
32km 입니다. 중랑교 한양대 반포대교 잠수교 종합운동장 야구장. 구의동을 거쳐 집에 욌습니다. 이승엽 안타~~ 12.03.19
산신령
5516
80리면.. 32km인가요.. 아니면 80km을 다신건가요? 32km은 탈만한데~!! ^^ 80km은...... 죽어요ㅠ;; 12.03.19
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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