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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6
5156
아 ㅠ 나른한날이군요 12.03.11
외토리
5155
산신령님 세차하셔서 눈이 왔나봐요.. 12.03.11
클라우드나인
5154
어제 술 많이 마셨네요.. 새벽에 눈왔는데, 다들 모르셨죠 12.03.11
클라우드나인
5153
혁대 오랜만에 듣는 ㅡ.ㅡ 12.03.11
준용군
5152
아.... 운동해야 되는데 12.03.11
조여사
5151
요즘 리브로 로그인하기가 거의 로또네요. 시스템이 정말 ㅡ.ㅡ++ 12.03.11
가영아빠
5150
일요일에 출근했네요 ㅠ 빨리 퇴근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 싶어요 12.03.11
동경은흐림
5149
자도자도졸리네요 12.03.11
성하니
5148
가입후 처음글 남김니다. 12.03.11
하이1
5147
호이호이 12.03.11
이히힝
5146
가입후 처음 글 남겨보네요 ㅎㅎ; 일요일 좋아요-ㅁ-! 12.03.11
마쉬멜로
5145
새벽인데 일하고 있네요. 아 졸려.... 12.03.11
정인종
5144
우연히 인천지하철 막말남 동영상을 봤는데 요즘 지하철 사건을 보면 진짜 할말을 잃게 만드는 사건이 많네요.. 각지허철내에 경찰1명씩 상주시켜야 될정도로 사건사고가 많던데...몇몇 사람들때매 우리나라 국민의 국격이야기까지 거론되는 현사태가 그저 안타깝습니다. 12.03.10
까스동
5143
결혼식이 있어 해남 땅끝마을입니다. ㅎㅎㅎ 게스트하우스인데 완전 재미나네요. 회춘한 기분 ㅋㅋㅋ 여친덕에 특이한 경험하네요. 12.03.10
냠냠
5142
전 청년 ㅡ.ㅡ 12.03.10
준용군
5141
아, 중년, 왠지 안불리우고 싶은 단어군요..... 12.03.10
onthetoilet
5140
아줌마 힘이 아니라 중년 아저씨의 힘. ㅜㅡ 12.03.10
산신령
5139
저희 어머니 말씀하시길, 아무리 백화점이라도 제 가격 다 주고 사면 바보다.. DC가 안되면 하다못해 사은품이나 샘플이라도 하나 챙기십니다..^^ 12.03.10
시큰둥
5138
세상에 안 되는게 어디 있나요? 그게 아줌마의 힘 입니다. ^^ 부럽네요. 전 엄마따라 백화점 가는데...ㅠㅠ 백화점은 평일 점심시간전에 가니깐 조용한게 쇼핑하기 너무 좋아요. 12.03.10
Pooh
5137
저 아시죠?? ( 많이 샀다기 보다는 매번 다른 신발을 밑창갈이 등의 as 때문에 자주 갔었습니다). 요즘은 혁대 사은품 없어요?? 했더니 있답니다. ^^ 혁대 하나 얻고 기본세일 20% 에 추가 중복 할인 되죠?? 여쭈니 네~~ 됩니다~~. 하면서 5% 추가 DC. 결국 원래 사던 신발 가격과 비슷한 금액에 새 신발 하나와 혁대도 구비 완료. 다 꽁짜~~!! 가격은 마눌님께서. ㅋ ㅋ ㅋ 12.03.10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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