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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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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구 기온이 33도.. 집에 에어컨 올해 처음 작동 했습니다. 22.05.25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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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17분 출첵입니다. 푹 잤네요. 잠이 보약이네요 22.05.24
맑은하늘
23834
4시 출첵입니다 22.05.23
맑은하늘
23833
처음으로. 지나가다가만 본. 전문 세차장에 와 있습니다. 신세계네요. 자동 세차만 해본 이로서는요~ 22.05.22
맑은하늘
23832
"개근" 얘기를 하셔서, 출췍 5/4/3월치를 보니, 조금 이상합니다. 개근을 하면 (연속)출석일자가 리셋되는듯 하기는 한데.. 3월에 개근을 하신 분중에 두분만 4월에는 5일째 출석이라고 나오고 5월에는 105일째 출석이라고 나옵니다. 22.05.20
나도조국
23831
22년 5월의 하루...의지적으로 힘찬 하루 되세요 !!! 매순간 행복하시길... 22.05.20
맑은하늘
23830
나도~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3시쯤 일어났는데, 5시 출첵입니다. 22.05.19
맑은하늘
23829
맑은하늘님 작은아이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어릴땐 군인아저씨들이 그렇게 듬직했는데, 아가가 전역을 하네요.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고생많이 한 아가 많이 안아주시고, 우리 군인아가 꽃길만 걷기 바랍니다. 22.05.18
나도조국
23828
아침 아이와 같이. 운동 2일차하고 있습니다. 22.05.18
맑은하늘
23827
힘찬 한주 되세요 22.05.16
맑은하늘
23826
출첵에 개근~~ 파란색 표시 이쁘네요 22.05.15
맑은하늘
23825
생생생생생.... 힘 들 내시지요~~~ 22.05.13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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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토닥토닥. 사는거 고기서 고기니까.. 아둥바둥 살아보자구요. 끝이 안보이는 것 같은 일도 언젠가는 지나간다고 해요. 22.05.12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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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돌아가신 준용군님 어머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부모님들의 바램은 자녀들이 기운내고, 힘차게 밝게 보람있게 사는거라 생각합니다. 준용님 및 부모님 안계신 저 포함. 모든 kpug분들 기운내시지요...그것이 부모님이 진정 원하시는것일겁니다. 22.05.11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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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년이네요. ㅠㅜ 22.05.10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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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히들 쉬세요 22.05.10
맑은하늘
23820
어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22.05.08
바보준용군
23819
2년하고도 5달만에 아내와 극장에 다녀 왔습니다. 사람없어서 좋았어요 ㄷ ㄷ ㄷ 22.05.06
바보준용군
23818
어린이 날 .어린이들이...가족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2.05.05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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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벨님. 저희는 지금 온 가족이 휴가중인데 첫째는 어제 하루 자고 떠나고 둘째는 오늘 떠납니다. 같이 지내면서 나눈 말들은 지금 전쟁중인 나라에 있는 사람들에 비하면 우리는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였습니다. 세상에는 엘레벨님보다 훨씬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런 사람들보다는 나은 지금을 다시 한 번 돌아 보시면 좀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요? 22.05.03
mi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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