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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4
3884
아, 어째 경쟁자가 없으니... 다들 한잔씩 하러 가셨나 12.02.05
캥거루
3883
아, 드디어 출석시간 졸려요 ㅡ.ㅜ 12.02.04
캥거루
3882
입문용 기타 찾고 있습니다 12.02.04
캥거루
3881
저희 누나 갑자기 기타 배운다고 난리네요. 노처녀가 시집이나 갈것이지ㅡㅡ. 아니 이것도 그 일환인가. 12.02.04
캥거루
3880
선생님.. 순대국밥집 상호 알려주세요! 12.02.04
빠빠이야
3879
아 배불러+_+ 12.02.04
준용군
3878
드디어 마지막, 아니 계속 혼자였던 아이가 갔습니다. 저도 퇴근합니다. 야홋~! 12.02.04
대머리아자씨
3877
넵, 그러지요. 늦은 시간에 날 잡지요. 음.. 2월 안으로 보자고요. 일단 다음주는 패스. 개학이라 정신들이 없어서리.. 아마도 다다음주 중일 겁니다. 12.02.04
대머리아자씨
3876
^^ 그래요. 날잡을게요. ^^ 12.02.04
대머리아자씨
3875
저는 좀 늦은 저녁에 7-8시 이후부터 가능요 ㅠ.ㅠ 12.02.04
준용군
3874
스똬이~~~~~~~~일 12.02.04
yohan666
3873
으흐흐 +_+ 저는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 토요일도 야자라니, 선생님만 고생하시는 일이 될것 같은데.. 학생들은 보통 PC방가거나 학원갈텐데 ^^; 12.02.04
클라우드나인
3872
날 잡아서 준용군님하고 클라우드나인님하고 같이 모시고, 순대국밥 한번 먹어볼까요? ^^ 요새 소주는 못해요. 이빨 약 먹은지 벌써 2달 가까이...아, 잇몸이여~! 12.02.04
대머리아자씨
3871
캥거루님, 고등학교에요. 저쪽에서 지금 소리가 나는 걸 보니 누가 들어오거나 나가려는 기세~! 잘하면 나도 튄다요~! ^^ 12.02.04
대머리아자씨
3870
준용군님, 주부습진은요. 세제가 제일 큰 이유에요. 세제를 천연세제로 만들어 써보세요. 왜 쌀뜬물하고, 해서 만드는 거 검색하면 나와요. 그런 거 일주일만 쓰면 사라집니다. 12.02.04
대머리아자씨
3869
고등학교 인가요? 토요일인데 야자를 했었나 안했었나 ㅡㅡㅋ 12.02.04
캥거루
3868
일전에 같던 순대국밥집 정말 최고였어요 아...뜨끈한 국물요리좀 해볼까 ㅡㅡ;;.....요즘 주부 습진이-_- 12.02.04
준용군
3867
오늘도 야자 감독중.... 오늘은 6시 이후 1명입니다. 전체에 난방을 하고... 그래도 불은 그 녀석 있는 데만 켜놓고... 니가 가면 나도 갈 텐디.... ㅠ.ㅜ 공부하네요. 12.02.04
대머리아자씨
3866
껌 팔러 갈까요... 12.02.04
인포넷
3865
ㅅㅅ..소개팅?..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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