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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4
3804
참치.....ㅠ.ㅠ....참치!!!!!!참치.....내일은 참치김치찌개!!!! 12.02.02
준용군
3803
아 술마시고 싶네요.. 참치회에다가.... 12.02.02
星夜舞人
3802
고요미님. 저도 서울에서 분당 으로 편도 한시간 삼십분 출퇴근을 만 5년 넘게 했어요. 월요일 아침과 금요일 저녁은 두시간이 훨씬 넘죠. ㅜㅡ 12.02.02
산신령
3801
너무 추워서 얼큰한 김치찌개에 한 잔 하고 얼른 들어왔습니다. 12.02.02
산신령
3800
黃君님//오홋! 역시 원주분이셨군요 ㅎㅎ 12.02.02
현금
3799
상조회 총회를 했는데, 총무1년, 회장 1년, 감사 2년.. 4년간의 회장단 끝냈네요. 신임 회장단에게 넘겼습니다... 12.02.02
맑은하늘
3798
오늘 회식, 더 술 잘 취할것 같은데요.. 어떤날님 술조금 드시고, 일찍 들어가시길... 12.02.02
맑은하늘
3797
이사 갈 집에 보일러 돌려 놓고 왔어요. 혹시라도 동파될까봐... ^^ 아마 내일 가 보면 포근할 듯 싶어요. 그런데... 지금 제 방은 너무 춥네요. 온도계가 10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어요. -0- 12.02.02
맑은샛별
3796
아 술고파 ㅠ.ㅠ 12.02.02
준용군
3795
이런날에 술 거하게 한잔하면 취해서 추운줄도 모르고 집에가유-_- 12.02.02
준용군
3794
어제도 밖에 완전추웠는데 ㅠㅠ 집인데도 얼어죽을것같은 이기분은 뭐죠? 12.02.02
로딩중
3793
어떤날님 ㅋㅋㅋ 그기분 알아요 저희회사는 어제 회식대신에 짜장면파티했어요 ㅋㅋㅋ 12.02.02
고요미
3792
산신령님 2시간이면 가까운겁니다 전 매일 2시간씩 총4시간왔다갔다해요 ㅋㅋㅋㅋ 12.02.02
고요미
3791
날씨 진짜 춥네요..ㅜ.ㅜ 이 추운 날씨에 회식을 한다 하면.......이건 죽으라는... 12.02.02
어떤날
3790
참기름 약간 들어갔나요? 들기름인가? 그게 들어가야 아주 죽이는 맛이 되지요. 전에 욕쟁이 할머니 콩나물국밥 먹은 적 있는데, 그다지 불친절하다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그냥 좀 걸다는 정도... 아, 먹고 싶네요. 12.02.02
대머리아자씨
3789
날이 추워서 전주식 콩나물 국밥 만들어 먹었어요 12.02.02
준용군
3788
5년넘게쓴 가게컴퓨터파워가 나갔데네요 앞 컴퓨터가게갔더니 중고로 보드랑 파워가는데 6마넌 달래요ㅠ 12.02.02
스미류
3787
HD2 WP7.5에서 파티션 나누는건 알았는데 ICS부팅시 자꾸만 재부팅되려고 하네요;; 12.02.02
태블릿포
3786
점심타임을 놓쳤더니 배고푸네요ㅠㅠ 12.02.02
스미류
3785
NEX에 알파마운트 어댑터랑 쩜사(50mm f1.4) 질렀습니다. 소니는 렌즈 중고가격이 싸서 좋네요.. 12.02.02
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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