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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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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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 삶의 필수품인데 불편한 진실을 알면 괜히 기분만 안좋지 않을까요 ㅋㅋ 어차피 몸에 안좋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도 잘 먹고 있는데.. 좀 상세하게 안좋은 점을 알려주려나 보네요. 저라면.. 안볼거예요 ㅋㅋ 12.01.25
클라우드나인
3523
지금 케이블 티비에서 양념 치킨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벗긴다고 하네요. 채널을 돌려야 할까요? ㅠ_ㅠ 12.01.24
파리
3522
이제 다녀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01.24
애쉬
3521
반갑습니당~ 12.01.24
yohan666
3520
중꿔짜응(?)님 안녕하세요 ㅋㅋ 12.01.24
클라우드나인
3519
드뎌 가입했다~ 방가버여~ 12.01.24
중꿔짜응
3518
XE 앤진 1.5로 빨리 올려야 안드로이드에서 작성이 될텐데요 ㅠㅠ... 아쉽지만 아직은 모바일 버전으로 작성해 주세요 ^_^ 12.01.24
yohan666
3517
올해 부터는 명절에 친척집 안 가기로 했습니다. ㅡㅡ;; 가봤자 좋은 소리 못 듣을 것 같아서.. 12.01.24
Pooh
3516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0_0 12.01.24
우리나
3515
짐올라가는기차입니다 요한님 hdmi테스트해보고 결과알려드릴게요 a10으로는 본문리플이안되네요 모아키하고 구글키보드 둘다어 12.01.24
곰뚱
3514
한줄메모는 그냥 빠르게 지나가는 이야기라 추천이랄께 있을까요? 현재는 추천기능은 없습니다... 추가하면 생길수도;;; 12.01.24
yohan666
3513
에고고 ;;;똘이에게 올해 준용군의 덕담은 안 아프기!!! 12.01.24
준용군
3512
한줄메모는 추천할 방법이 없나요 ? 12.01.24
왕초보
3511
헉 독감이 도는군요. 똘이 금방 펄펄 날아다닐 겁니다. 12.01.24
왕초보
3510
똘이는 명절증후군인가요. 이번엔 그래도 심하지는 않은가 보군요. 고녀석 참 귀여운 녀석이 를 먹이네요. 얼른 회복해서 펄펄 날아다니길 바랍니다. ^^ 12.01.24
로미
3509
설날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12.01.24
로미
3508
레이아웃을 왕창 뜯어고쳐서;;; 혹시 특정 브라우저에 이상 있으신 회원분은 자게나 건의게시판에 올려주세요! 12.01.23
yohan666
3507
성묘 다녀오는길에 어느분께서 그냥 안산까지 태워 주신다고 해서 송구스럽지만 얻어 타고오는길입니다. 12.01.23
준용군
3506
아이가 조금 진정되어 못드린 세배드리러 혼자 지하철을 탔습니다. 오늘 다시 올라오는 계획. 12.01.23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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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은 2010년 추석에 14일간 입원, 그 전에도 3~4번은 꼭 구정때 입원 (폐렴 등 기타 원인) ... 아들의 효도를 입은 아이 엄마는 명절 스트레스 없이 집에서 완전 뒹굴 뒹굴~! ~! ~! 12.01.23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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