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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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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근황... 어제 오후 낮잠을 자던 아이가 일어나서 갑자기 두통과 함께 구토. 엄살이 심하지 않은 아이인데,거의 쓰러져 감. 결국 추이를 보다가, 짐 싸서 서울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행. 독감 양성 판정 받아 타미플루 복용중. 도대체 명절때 몇번째인지... 지금은 집에서 뒹굴 뒹굴... 고로, 세뱃돈 수입은 엄마, 아빠가 준게 전부..ㅡㅜ 12.01.23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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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퍽 회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도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 12.01.23
맑은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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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받으세요 본가인터넷이안돼테더링으로잠깐인사드립니다 12.01.23
곰뚱
3501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2.01.23
우리나
3500
참으로 긴 밤입니다. 12.01.23
산신령
3499
안녕히 주무세요!!! 12.01.23
박영민
3498
중국 시간ㅇ,로 30분 뒤면 새해네용 12.01.23
yohan666
349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등 하려다 한글 전환이 안 먹어서 놓쳤네요. ㅋ 12.01.23
포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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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오랜만에 잉여력 대 폭팔이네요 ;;; 하고 나니 무슨 뻘짓인지... 12.01.22
yohan666
3495
앗 좌측상단 로고에 근하신년과 함께 이쁜 복주머니가 생겼네요 ^^ 12.01.22
큐브
3494
아니 새해도 안되었는데 오후 5시부터 달리는 겁니까?? 흐~~ 12.01.22
星夜舞人
3493
우왕~ 이시간에 술 때문에 힘들어요... 담주에는 일도 많이 바쁠듯 하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01.22
산신령
3492
시장가서 굴이랑 전복좀사다가 죽이나....해볼까해요-_- 12.01.22
준용군
3491
버스에서 안내방송이 나오는데 TTS네요. 나꼼수 듣는 기분입니다. 12.01.22
클라우드나인
3490
저의 시집살이(?) 주체는 시아버님이시네요; 시어머님도 시누이도 다 괜찮다고 하는데 ㅠㅠ 12.01.22
불량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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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뭐 할일도 없고 놋북 2개나 바리바리 싸들고 커피숍에서 그간 미뤄뒀던 자울이 업글작업중 입니다 ^_^ m300 요넘 가지고 파티션 만들고 온갖 os 다때려박는중.. 벌써 실패를 맞보는중입니다 ㅋㅋ; 백업해놓은거 복원만 몇번째 인지 ㅋ 12.01.22
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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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님 수고 많으십니다 ^_^ 화이팅~~ 12.01.22
jinnie
3487
아... A10 업글 메뉴얼 작성 완료 ㅠㅠ.... 이제까지의 삽질이 흑흑흑 헛되질 말기를 ㅠㅠ... 12.01.22
yohan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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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축하, 아니 자축~!!! 12.01.22
대머리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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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 컴이 잨구 꺼져서 보니 비됴카드 팬에 먼지 하나 없던 12.01.22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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