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4
3044
아이 혼내면 나중에 슬퍼져서, 혼내지 않으려고요. 어려워요. 11.12.28
하얀강아지
3043
점심 먹는데, sbs에서 어떤날 님 다니시는 회사 나오네요.. 현장에서 만난 CEO 11.12.28
맑은하늘
3042
다들 힘 들 내시길... 11.12.28
맑은하늘
3041
산신령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건지...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다 자라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마음을 다독여보세요. 11.12.28
대머리아자씨
3040
저는 오늘 아침에도 아들의 눈물을 봤어요. 울면서 깨서..꿈에 아빠가 장난감 뺏아갔다고..-_- 11.12.28
몽몽이
3039
가입한지 일주일 로그인가능하네요. 11.12.28
잭슨
3038
오랫만에 본 아들의 눈물... 다큐멘터리 북극, 아마존의 눈물보다 더 짠하고 슬프다... 나도 슬픈 하루... 11.12.28
산신령
3037
ㅋㅋㅋ 11.12.28
대머리아자씨
3036
내시경 검사할때 전 담당의사도 여자고 담당 간호사도 여자였는데 그렇게 수치심이 들지 않더군요, 그냥 방구 빵빵끼고 트림 퍽퍽하고 변이 아직 안빠져 나갔네요.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아 그렇군요, 다시 빼고 올께요,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다시 했죠, 11.12.28
星夜舞人
3035
아이패드2 아직 포장도 못뜯고 고민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나... 11.12.28
星夜舞人
3034
이제 리뷰 서론 다 썼습니다.. 어떻게 보면 같고 어떻게 보면 완전히 다른 기종이라 정의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11.12.28
星夜舞人
3033
이화사랑에서 노트북 켜 놓고 앉아 있으면 여학생들이 무선랜 붙여달라고 말 걸어오죠. 옛날 이야기군요... 이제는 안 되겠죠.. M$ 강의옷이라도 입고 가면 될려나.. 11.12.27
냠냠
3032
아쉬움이 묻어나는군요.. ㅋㅋ 11.12.27
로미
3031
방학이라서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ㅎㅎㅎ 11.12.27
黃君
3030
황군님 글을 보면서 왜 자꾸 눈이 웃는 곰돌이 얼굴로 가는건지... 11.12.27
로미
3029
오늘 하루종일 이화여대 출장이요 ㅠㅠ 아 부담되네요 11.12.27
黃君
3028
술을.더 먹고 싶은데 배불러요 ㅠㅡㅠ 11.12.26
미케니컬
3027
준용군님은 경험이 있으시군요. 별로 부럽지는 않네요. ^^ 11.12.26
맑은샛별
3026
준용군님, 제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그때 괜히 웃기지는 않나요? 웃길 것 같아요. 픽~! 하고. 11.12.26
대머리아자씨
3025
훗 대장내시경을 맨정신으로 해보셔야-_-;;;그고통을 알쥬 그까짓 경구 내시경 쯤이야 아무것도 아님-_-..무언가 몸속깊씩히 들어오는 느낌과 그전에 장갑낀의사 슨상의 손가락서너개넣고 나의 소중한 똥꽁에 후벼팔때 그모멸감 11.12.26
준용군

오늘:
6,511
어제:
22,443
전체:
20,02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