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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55
2675
시민의 지팡이라뇨? 개찰은 시민에 대한 못박은 각목입니다. 11.11.24
iris
2674
자동 로그인 - 이 안되나요.. 자꾸 풀리네요 11.11.24
맑은하늘
2673
물대포가 무서운 이유: 저체온증(죽을 수도 있음. 이 날씨에 물대포 쏘는 경찰은 살인미수), 아이폰 침수 11.11.24
하얀강아지
2672
저들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 국민의 안전도모 ? 시민의 지팡이 경찰은 시민을 패기위한 지팡이였던 겁니다. 왜정시대나 군정시대나 지금이나. 잠시도 쉬지 않고. 11.11.24
왕초보
2671
어제 만명중, 머리수만 보탠 1명입니다. 집회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시민들을 와전포위하더군요 . 나 참.. 11.11.24
맑은하늘
2670
물대포 맞는 사진들을 보니 바람 분다고 추워서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ㅠㅠ 11.11.24
로미
2669
a77의 사진파일이 너무 커서 촬영 후 저장속도가 느리다고 최신 메모리스틱을 구입했는데... 왠지 익숙한 모습이랄까... a55에 사용하던 메모리스틱을 꺼내보니 같은 제품이네요. 이미 최신 메모리스틱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었네요. 비디오카메라용 메모리스틱이라던데... 별차이를 모르겠어요. 연사로 좀 날려봐야 느껴질 듯 하네요. ^^;; 11.11.24
맑은샛별
2668
추워서 얼어 죽는줄 알았네요. 옷도 얇게 입어서 덜덜덜 떨다 왔어요. 11.11.24
로미
2667
지금 이대역에서 신촌역 가는데 앞 열차 고장으로 한참 기다리고 있어요 ㅜ.ㅜ 11.11.23
클라우드나인
2666
장소가 서울광장으로 변경되었다네요. 저는 서울은 못가고 지방에서 참석을.. 11.11.23
로미
2665
아 정말 우울하군요. 매 해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11.11.23
zegal
2664
오늘, 대한문 번개는 어떠신지요 !!! 11.11.23
맑은하늘
2663
잠도 안오네요. 11.11.23
어떤날
2662
어찌되었든.. 힘을 내었으면 합니다. 더 정신 차려야 하구요 !!! 11.11.23
맑은하늘
2661
fta 여의도/ 명동 다녀왔습니다. 조금전 들어왔네요 ㅜ.ㅜ 11.11.23
맑은하늘
2660
FTA 통과라니... 이 나라는 정말 희망이 없는 것일까요. ㅠ_ㅠ 11.11.23
맑은샛별
2659
사용기와 강좌에 광고글이 올라왔네요. 11.11.22
기둥
2658
혹시 지금 명동에 가신분 있으신가요? 11.11.22
꼬소
2657
일산(정확히 파주) 동생집에 와있습니다. 여관보다 맘이 편해요. 가족이라 좋습니다. ^^ 11.11.22
인간
2656
스패머 때문에 60초 제한 자주 걸리네요... 11.11.22
인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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