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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55
1775
닭볶음탕 주말에 해준데요... ===333==33=3 11.08.31
인포넷
1774
닭볶음탕에 점령당했다는 소식듣고 구경하러 왔어요.....^^ 11.08.31
보부야놀자!!
1773
닭볶음탕 얘기 좀 그만하죠.... (하면서 또 꺼내는....) 11.08.31
힘경
1772
닭볶음탕이 며칠 성하는군요.. 츄릅~ ㅋㅋ 11.08.31
원형아빠
1771
참나... 닭볶음탕이 더 좋다고 했는데도 안해주네요... 삐졌나? 11.08.31
로미
1770
ㅎㅎ 부산 시댁으로 내려왔습니다! 명절지나고 올라갈듯하네요 ^^; 시댁에서도 빈둥빈둥 거리며 재봉놀이를 ㅎㅎ 11.08.31
judy
1769
닭볶음탕 얘기 구경왔습니다. ㅎㅎ 11.08.31
토로록알밥
1768
와우~ 도시락... 전 아침마다 아들놈 밥 챙겨 먹이고, 닦이고, 입혀서 보내다 보면, 너무 힘들어요. 그나마 도시락 없는 급식이라 편합니다. 11.08.31
산신령
1767
찬밥있는 줄 알고 아침밥 안했더니.. T^T 점심은 사발면이네요. (신랑은 사먹음. 전 도시락) 11.08.31
불량토끼
1766
볶은 깻잎 좋아>ㅁ< 전 감자보담 고구마가 더 맛있어요ㅎㅎㅎ 강남역 근방에 맛난 닭갈비집 있는데 언제 함 가자고 해야겠다^^ 11.08.31
불량토끼
1765
전 닭볶음탕에 감자랑 깻잎 넣는걸 좋아하는데요 닭보다 감자랑깻잎이 훨씬 맛있음! 11.08.31
미케니컬
1764
원형아빠니임--^ 11.08.31
불량토끼
1763
서울시내 맛난 닭갈비집 있나요? 내 고향 춘천. ^^ 11.08.31
산신령
1762
전 오늘도 남영도 이춘복참치에서. ㅜㅡ. 전 그까이꺼 닭볶음탕 대신에 여친을 선택할껍니다~~!! 응?@@ 11.08.31
산신령
1761
힘경님.. 아니..그게아니고.. 계륵이라는 뜻.. ㅋㅋㅋ 11.08.30
원형아빠
1760
불량토끼님.... 흐흐흐... 남편분이 1%라 이거죠? 11.08.30
힘경
1759
제 아내가 여길 안온다는 전제 하에... 닭볶음탕이 더 낫죠....^^ 11.08.30
힘경
1758
Pooh 님 경상도 찜닭을 아시네요. 그 맛이 젤 짱이죠...흐르르르릅~ 11.08.30
김강욱
1757
저도 닭도리탕 좋아해요... 11.08.30
인포넷
1756
한줄메모는 닭볶음탕이 점령.... 11.08.30
어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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