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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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57
1277
전 준용군님 안티입니다!!!!!포복이나 각개로 집에 들어가면 용하지!!! 11.07.18
미케니컬
1276
-_-;; 더위먹었나.. 출췍들어가서 한줄메모 내용쓰고 왔네요 ㅎㄷㄷㄷㄷㄷ 11.07.18
미케니컬
1275
네 내일 귀 수술하러 병원에 갈겁니다. 다행히 수술이라기는 뭐하고 그냥 1-2시간정도 귀후비고 나옵니다... 11.07.18
星夜舞人
1274
유목농민 11.07.18
Visual
1273
성야무인님 또 수술 하시나요??? 11.07.18
인포넷
1272
산신령님, 저도 러샤음식 먹어보고 시포요... 11.07.18
하얀강아지
1271
에고 병원갑니다... 내일은 몇시간 정도 병원에 있어야 겠네요. 그나저나 수술하고 술마시지 말라고 하면 어떻하죠~~ T_T~~ 11.07.18
星夜舞人
1270
흠 각기 장단점이 있어서 뭐라고 이야기하기 힘들겠는데요. 건전지와 게임만 따진다면야 뭐 아이팟 2세대지만 크기와 펌웨어의 확장성을 따지면 M009S고 동영상 능력은 거의 엇비슷하지만 하나는 무인코딩이고 현재 중고가를 따지면 거의 엇비슷하구요. 11.07.18
星夜舞人
1269
아이팟이더비싸지않든가요-_- 11.07.18
준용군
1268
EKEN m009s랑 아이팟2세대랑 교환하면 손해일까요? 이득일까요? 11.07.18
top
1267
포복으로 집에가거나 각개전투 하면서 집에 기어 가기싫어유 ㅡㅡ;;; 누구 잡으실라구-_- 11.07.18
준용군
1266
가급적이면 술 잘드시는 회원분들있는데루 안갈거에유 ㅡ,.ㅡ;; 11.07.18
준용군
1265
등기좀 일단 나고요....10일째.... 11.07.18
준용군
1264
내일은 동대문의 러샤 음식점에 또 갑니다. 두투한 양꼬치에, 캄챠~ 인가로 불리우는 고기 빵... 그리고 시원한 보드카... 눈누난나~~~ 11.07.18
산신령
1263
여기가 말로만 듣던 준용군님 팬 카페인가요? @@ 은평쪽에 어떤날님이 집을 알아봐 주실려나봅니다. 무인님 글은 우리 언제 소주 먹어요? 인듯하구요... 전 이번주는 목요일만 가능합니다. 준용군님~~~ 11.07.18
산신령
1262
준용군님 언제 시간 되세요?? 11.07.18
星夜舞人
1261
준용군님, 은평구 쪽으로 오세요..ㅡ.ㅡ;; 11.07.18
어떤날
1260
어제는 석수 안양 관악 돌았으니 오늘은 인천!!!-_-.........인천에서도 못구하면 저 ....월세살랍니다 ㅠ.ㅠ 11.07.18
준용군
1259
고등어는 배에서 잡아서 직접 먹지 않으면 많이 비리죠... 11.07.18
하얀강아지
1258
가끔 고등어회 생각이 나서 먹긴하는데, 처음 몇점 먹을때나 맛있지 차츰 질리더군요...ㅜ.ㅜ, 비싸긴 또 너무 비싸고..고등어 초회도 먹을만은 합니다~ 11.07.18
어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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