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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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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정도로 달렸나요~~ -_-!! 그건 그렇고 빨리 악세사리랑 안드로이드 피규어랑 MP3좀 사주세요~~ 흑흑흑 11.07.14
星夜舞人
1215
광주광역 시청 지하의 구내 식당 식권 필요 하신 분 계실려나요? @@ 4장이나 있는데,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11.07.14
산신령
1214
맑은하늘님 인증 사진요!! 11.07.14
엘레벨
1213
하필 장마 시즌에... 준용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11.07.14
엘레벨
1212
구내식당에서 뻣뻣한 반계탕 먹고 왔어요. 복날은 복날인듯. 11.07.14
빠빠이야
1211
아...오늘도 장대비를 돌파하며 집을 알아봐야 합니다 ㅠ.ㅠ 11.07.14
준용군
1210
계란말이 맛있었어용 ㅎㅎㅎ 11.07.14
꼬소
1209
꼬치 .. 츄릅 11.07.14
빠빠이야
1208
한줄토크 신고 // 제것이 안드로이드 레어 아이템인가 봅니다... 밤색에 형광색 눈입니다 ^^. 첨엔 왠 밤색 했는데.. 갈수록 정이 가네요. 꼭 R2D2 같기도 하고... 11.07.14
맑은하늘
1207
출근은 당연한겁니다. 무인님 술이 과한 모습 처음 봤어요. 소주 10병... ㄷㄷㄷ 11.07.14
산신령
1206
돌아가는 스토리가-_-.....흠....흠....대충 얼마나 드셨을까....아마 영혼은 황천을 건너갔다가 겨우 돌아오신....스토리로-_-...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_-...그러셨을듯;; 11.07.14
준용군
1205
전 죽었다 살아났네요.. 11.07.14
星夜舞人
1204
산신령님, 출근했습니다..ㅡ.ㅡ 11.07.14
어떤날
1203
맞아요 훅 가요. ㅠㅜ 11.07.14
왕초보
1202
훅 늙더라구..-__- ..그래서 얼렁 장가가야돼... 11.07.14
원형아빠
1201
하악. 도착 한 후에 샤워 완료입니다. 울 집에 맥주가 없다니. ㅜㅡ. 마눌님 드시던 와인 한 잔 하는중입니다. 11.07.13
산신령
1200
일만하고 사는것도 괜찮네요. 다른거 신경쓸필요 없어서 좋구요. 엉뚱한데 돈 쓸 시간없는것도 좋네요.... 근데 이러다 훅 하고 늙어버리는건 아니겠죠? 11.07.13
미케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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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를 먹고 있습니다. 매끼는 힘들구요. 저녁한끼만 식사대신 먹는데 뭐 먹을만은 합니다만 까스냄시가 장난 아니군요. 내 냄시에 내가 쓰러질 지경... *^^* 11.07.13
만파식적
1198
세 분 조심해서 들어가세용~ 11.07.13
꼬소
1197
꼬소님 건대 근처로 오셔서 연락주세요... 11.07.13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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