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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300
1380
areumdental 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지난달에 가서 스케일링 받았습니다. 11.07.26
apple
137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26
apple
1378
호파더님 고생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26
산신령
1377
케퍽 공식 치과란곳이, 닷넷 시절 제휴 했었던 그곳인가요? 기억이 너무 가물가물 하네요. 조금 더 정보 부탁 드립니다. 11.07.26
산신령
1376
yohan666님은 내몽고에 가셔서 케퍽엔 뜸하신건가요... 11.07.26
목동
1375
호파더님, 큰일 치르셨군요. 집안 어른들이 한동안 허전해 하실테니 잘 모셔야 하겠군요. 11.07.26
하얀강아지
1374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1.07.26
맑은하늘
1373
명복을 빕니다. 호파더님 힘내세요. 이별이 있어서 함께하는 시간들이 더 소중한지도 모릅니다. 11.07.26
왕초보
13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25
인포넷
1371
호영감님..;;; 11.07.25
꼬소
1370
apple님 공식치과를 가던 대학병원치과를 가던 똑같이 다 아프고 마취주사는 맞고 해야 되잖아요~~ T_T~~ 11.07.25
星夜舞人
1369
이별하고 나서야 빈자리를 느끼는건 언제나 마찬가지인듯... 8년 모시고 산 왕할머니 발인을 마치고 끄적거려봅니다. 11.07.25
멋쟁이호파더
1368
kpug 공식 치과로 가시면 되는데... 11.07.25
apple
1367
오늘 한일... 코드 4줄 수정;;; 그리고 또 테스트;; 11.07.25
꼬소
1366
오늘은 한 것이 없는데 시계의 바늘은 퇴근시간을 향해 질주를 하는군요;; 11.07.25
목동
1365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곳 치과 ㅠ.ㅠ 11.07.25
준용군
1364
가기 무서워요... ㄷㄷㄷ 11.07.25
산신령
1363
담당 모듈 성능 때문에 삽질 1주일 하고도 +1 일 째... 대충 원인은 잡은것 같은데..답답하네유;; 11.07.25
꼬소
1362
치과 가셔서 아픔에 놀라고 가격에 더 놀라고 ㄷㄷㄷㄷㄷㄷㄷㄷ 11.07.25
꼬소
1361
ㅋㅋ 더 힘든건요... 금요일에 가평 내려갔는데, 금요일부터 왼쪽 어금니쪽의 치통(사랑니 때문인지는 정확치 않지만...)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있어요. 오늘은 짜장면 시켜서 오물오물... ㅡㅜㅡ 단무지 하나 못 먹구요... 치과 가기 무서워요... 11.07.25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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