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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61
881
아~~~!!이것은 차라리 테러다. ㅠㅠ 11.06.24
만파식적
880
50센트 하던 크로넨엑스퍼트가 한국 들어오니 15000원이나 하더라는..ㅠㅠ 양고기는 케밥에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저는 질색 팔색을 합니다. Doener 용으로 만든걸 집에서 데워 먹으려고 했다가 그 냄시가 사흘을 갔다죠. 오왝~!! ㅡㅠㅡ;;;; 11.06.24
만파식적
879
맑은샛별님 꿈 얘길 들으니 저도 오늘 로또 사야겠네요. 제가 당첨되든, 맑은샛별님 당첨금 보태드려도 좋고. ^^ 11.06.24
하얀강아지
878
양꼬치에 노산맥주가 그리운 여름입니다 ㅠ-ㅠ 청도에 잇을땐 정작 칭따오 맥주는 잘 안마신듯 ㅋㅋ;; 석노인 해수욕장에서 사과박스 만한 녀석 사서 불꽃놀이 한 그때가 그립네요 ㅠ_ㅠ 11.06.24
jinnie
877
퇴근중. 러샤 음식점 양꼬치에 보드카 먹으러. ^^ 11.06.24
산신령
876
어라? 뭔가 못봤는데 분위기상 성에 관련된 광고글이 자게에 떳었던 것 같군요 맞나요? 11.06.24
태파
875
지우긴 했는데 케이퍽에 컨텐츠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런일이 자주 있을텐데 걱정되네요.. 젠장... 11.06.24
星夜舞人
874
자게 이번 게시글은 심하네요. 뭔가 대책이 필요할듯. 11.06.24
빠빠이야
873
어우... 야한사진도 있었네요 ㄷㄷㄷ 집이었으면 즐감했을텐데 회사라 후다닥 닫았다는 ㅠ_ㅠ 11.06.24
Mito
872
옆집 사용기에서 본 htc chacha 멋진데요 ^_^;; 팜 트레오의 향수가 느껴지는 ^_^ 11.06.24
jinnie
871
자게가 멋지게 테러 당했군요 ;; 11.06.24
jinnie
870
퇴근 전 빗물 한 모금 ㅠ.ㅠ 11.06.24
별_목동
869
회의 전 라떼한잔... ㅋ 11.06.24
꼬소
868
대전 내려갑니다.. 아마도 내려갔다 오는 동안 게시판은 볼듯 하지만 공구에 관해서 뭘 하긴 내일 아침까진 힘들듯 하네요~~ ^^/ 11.06.24
星夜舞人
867
키크는 꿈이라던뎅.. ㅎ 11.06.24
원형아빠
866
야 PPT 다 만들었다~~ T_T~~ 11.06.24
星夜舞人
865
떨어지는 꿈은 므흣한 꿈이라던데요. ( '') 11.06.24
왕초보
864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왕대박~일세~~~~ ^^ 11.06.24
로미
863
아침에 출근길에 로또나 한장 사야겠어요. ^^* 11.06.24
맑은샛별
862
너무 피곤해서 초저녁에 잠깐 잠이 들었다가 조금 전에 깼거든요. 잠깐 잠든동안 꿈을 꿨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그곳을 지나 아주 높게 지어진 다리로 올라갔다가 경찰들과 사람들이 잡으려고 해서 그대로 난간밖으로 뛰어내려 다리 아래 좁은 물속으로 떨어져 죽는 꿈을 꾸었어요. 죽은 후에 물에 떠오른 모습도 보았구요. 왠지 기분이 묘 하네요. 죽는 꿈을 꾼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왠지 현실에 적응을 못하고 있는 같아서 기분이 별로내요. 11.06.24
맑은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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