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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4
21874
이전에 수도 생활(?) 덕분에 간헐적 단식을 많이 했는데ㅠ 전 오히려 규칙적으로 먹고 주2-3회 운동 하는게 더 잘 맞아서 칼로리 적고 포만감 많고 덜 짜고 덜 매운 음식으로 먹으면서 운동하려고ㅜ 19.05.14
앙겔로스
21873
한국에 출장올때마다 항상 과음을 할 수 밖에 없다보니, 한국에선 항상 머리가 아팠던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하... 빨리 집에가고싶습니다 ㅠ 19.05.14
유령상어
21872
글리코겐은 아마 간에 저장이 될겁니다. 여유가 많지 않아요. 저는 언제 체중을 줄여볼까요. 나이 들면 적게 먹어야 한다는데 아직 식탐이. ㅠㅜㅠ 19.05.14
왕초보
21871
저도 간헐적 단식으로 69kg 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주말에 어머니 댁 오랜만에 가서 이것저것 주워먹었더니 72kg 가까이 가더군요. 그래서 놀라서 일요일 내내 물만 마시면서 단식을 했고, 월요일 간헐적 단식을 다시 지켰더니 겨우 70kg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하루만 태만하게 해도 몸무게가 확 올라가더군요. 19.05.14
수퍼소닉
21870
간헐적 단식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찾아보게 되는데... 운동보다는 단식이더라구요. 둘 다 하면 더 좋겠지만... 많이 먹어서 몸무게가 늘었으면, 그만큼 임시 저장소 (글리코겐인가...)에 여분의 에너지가 저장되는데, 그 상황에서 24시간 단식 등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영구(?) 저장소인 피하지방으로 옮겨간다고 하네요. 피하지방으로 옮겨가면, 임시 저장소에서 지방을 태우는 것보다 훨씬 힘들다고 하네요. 19.05.14
수퍼소닉
21869
운동을 안하고 숨쉬기만 하니까 살이 부쩍 늘었습니다. 와이프가 운동좀 하라고 하고요~ 운동하려니 또 지름신만 옵니다 ㅠ;;;;; 오늘부터 러닝이라도 해야겠습니다. 19.05.14
앙겔로스
21868
다마고치가 다시 나온다는데.. 스마트워치 기능을 넣으면 기차게 팔릴텐데 말입니다 19.05.14
왕초보
21867
간 ? 비타민 혹시 드시나요 ? B계열 일단 강추고요, 병원 가보세요. 비타민은 옵션. 병원은 필수.. 19.05.14
왕초보
21866
잠을 무지막지하게 잤는데 계속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_- 몸이 왜이러지 19.05.14
바보준용군
21865
엘러지 약만 드시면 정상생활 가능합니다. 요즘엔 나른하지 않은 엘러지 약도 많습니다. 19.05.14
왕초보
21864
요즘 꽃가루 철이다보니, 피부도 따갑고 컨디션도 안좋고 그렇네요. 19.05.13
해색주
21863
아이고 삭신이야 ㅠㅠ 19.05.13
바보준용군
21862
피곤하지 않으시길... 1년에 한번 정도 피검사도 해 보시구요 19.05.13
맑은하늘
21861
어제 16시간을 잠을 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피곤합니다 -_-; 19.05.13
바보준용군
21860
이번 주는 연휴는 아니었는데, 아무 일정 없이 쉬면서 누워지냈더니, 이틀이 아니라 3~4일 연휴를 보내고 나온 느낌입니다. 19.05.13
수퍼소닉
21859
V50 대란?일까요 ? 열심이 알아보려 합니다. 신도림도 가보구요 19.05.13
맑은하늘
21858
트와이스... 우리 집 아들네미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이성입니다. ㅎ 아이가 여자 자체를 트와이스 이전에는 싫어하는줄 알았네요 19.05.13
맑은하늘
21857
와이프 조카가 트와이스에 맴버입니다; 덕분에(?) 가족행사 가서 맴버 아버지(?)랑 술도 먹고 노래도 부르고 사인시디도 부탁 드리고 왔네요~~ 19.05.13
앙겔로스
21856
하루종일 잠만 잤네요 -_- 먹고 자고 먹고 자고 19.05.12
바보준용군
21855
석가탄신일이네요... 19.05.12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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