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34
21754
극동연방대학.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 다리.........북.러 정상회담 잘 되기 바라며, 한반도에 평화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19.04.24
맑은하늘
21753
말하는 버스킹. 말하는대로...좋네요 19.04.24
맑은하늘
21752
송소희 가출보다는 출가... 19.04.24
맑은하늘
21751
아침의 시간...tv를 켰더니..."말하는대로" 솔비. 권지안. 국악.송소희..김종민. 이야기 하네요. 장소가 코엑스인지 알았더니. 김포공항의 몰이네요. 버스킹...버스커 이야기로 위로를 받는 프로그램이네요. 노래도 좋아하는 제목 . 말하는대로.. 솔비와 속초 재래시장의 할머니, 실종자들 찾기 . Find Project란것도 있네요 19.04.24
맑은하늘
21750
밤 열두시에 치킨/오징어 보쌈 드신다는 얘기죠 ? ㄷㄷㄷ 19.04.24
왕초보
21749
저는 여행이나 한 번 더 가보고 싶네요. 이번주까지 과제물 준비하느라 좀 바빴거든요. 19.04.24
해색주
21748
고생하셨어요~ 전 오늘 오징어보쌈 먹습니다 19.04.24
앙겔로스
21747
지금 들어왔네요 -_- 오늘의 첫끼 치킨 입니다 끼야후!!!! 19.04.23
바보준용군
21746
대학 응급실 쌤이 밤 9시쯤, 카페인 한잔 권하더군요 !!! 19.04.23
맑은하늘
21745
오늘부터 걷기 시작입니다. 몸튼튼 마음튼튼입니다. 19.04.23
맑은하늘
21744
피할 수 없으면 즐기면 됩니다. 심심할때 이명.. 좋다. -_-;; 커피 한잔 해보세요. 저혈압이 원인이라면 잘 들을 겁니다. 19.04.23
왕초보
21743
날이 덥네요~~ 지치지 않는 오후 되시길.. 19.04.22
맑은하늘
21742
날이 맑아 좋은 하루입니다. 새소리도 들리고... 19.04.22
맑은하늘
21741
힘찬 한주 되시길 19.04.22
맑은하늘
21740
오십견 및 편두통, 간혹 1초 정도의 이명 소리...ㅜ.ㅜ 19.04.21
맑은하늘
21739
강화도 고려산에 진달래 보고 왔습니다. 만개 상태라 딱 좋긴 했습니다만... 날씨가 흐려서 (아마 미세먼지의 영향?) 아쉬웠네요. 19.04.21
수퍼소닉
21738
아내가 나시고랭이 먹고 싶댑니다 ... 만들어서 츄릅 -_-... 아귀찬 19.04.21
바보준용군
21737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휴가 다녀오시는 분한테 드릴 인사는 아닙니다만. -_- 19.04.21
왕초보
21736
오늘 귀국하러 갑니다~ 19.04.20
앙겔로스
21735
갑니다 제천으로 ㅠㅠ 언제 가나 ㅠㅠ 19.04.20
바보준용군

오늘:
12,303
어제:
13,551
전체:
19,04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