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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5
21615
자 이제 한국으로 그리고 모래 난징으로 !!!! -_-.... 19.03.28
바보준용군
21614
저도 장거리 때문에 자동조향장치가 부럽습니다ㅠㅠ 19.03.28
바보준용군
21613
앞으로 장거리 뛸 일이 많은데,, 자동조향장치 달린 차가 끌리네요. 19.03.28
차안
21612
f. 19.03.28
하얀강아지
21611
요즘 차 이야기가 많네요.. 소나타 신형 편의 사양 보니.. 살짝 마음이 갔다가 텅장의 잔고를 보니 다시 왔네요.. 상위급 그랜저 보다 편의 사양이 더 좋게 나오는것 같은데.. 19.03.26
Pooh
21610
하고 싶은대로 해주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여자들은 알 수가 없어요. 장미 꽃 몇 송이 사오면, 적게 사왔다고 해서 다음에는 꽃 한 다발 사가면, 왜 이렇게 돈 낭비하냐고... 적당히의 기준 선을 잘 모르겠습니다. 평생 모를 겁니다. 그냥 맞춰주는 수 밖에요. 19.03.26
수퍼소닉
21609
일단 시승예약 잡았습니다 ㅠ 거진 와이프 돈으로 사는거니 여러개 시승해보고 상의하기로했어요 19.03.26
앙겔로스
21608
아 형편만 된다면야.. 입니다. -_-;; 힘내세요. 19.03.26
왕초보
21607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걸로 사내 게시판이 시끌하고 후임 직원이 돌려보고 있더라고요.. 좀 그랬습니다. 차는 좀 무리하면 살수있으나 역시나 많이 과해서요ㅠㅜ 19.03.26
앙겔로스
21606
잘 다녀오세요. 맛난것 좀 먹고 오세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19.03.26
왕초보
21605
갑니다 다롄 -ㅁ- 19.03.26
바보준용군
21604
남의 집 가정사에 왜람됩니다만, 1억이 어렵지 않으시면 소원 들어주시는게 맞고요, 1억이 껌값이 아니시라면 현실을 알려드리는게 오래 같이 사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형편에서는 1억짜리 차는 제돈 주고는 안 탑니다. 은행 잔고가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는게 제 개ㄸ 철학입니다. 테 사 차는 아직은 살 시기가 아닌듯 합니다만 우리나라 사정에서는 다를 수 있겠지요. 19.03.26
왕초보
21603
물어서도 안되고 알아서도 안되고 얘기해서도 안되는 질문인듯 합니다. 피해자의 인권이 걸린 문제입니다. 19.03.26
왕초보
21602
호기심에 보고싶군요. 어떻게 해야 보나요? 19.03.26
海印
21601
호기심에 보고싶군요. 어떻게 해야 보나요? 19.03.26
海印
21600
보셨군요!!!! 19.03.25
바보준용군
21599
요즘 버닝썬 영상 돌아다니네요.. 피해자를 위해서도 유포좀 자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ㅜ 19.03.25
앙겔로스
21598
제가 지난 달에 테 X 모델을 시승해봤습니다. 1시간 정도. 승차감도 괜찮고 조용하고, 밟으면 잘 나가고, 잘 서고 만족스럽기는 하더군요. 다만, 모든 걸 태블릿에서 하다보니 편한 점도 있지만, 번거로운 점도 있고 하고요. 비싸다는 것만 빼면 사고 싶더군요. 유지비도 좀 걱정도 되고요. 19.03.25
별날다
21597
팔콘 도어가 이쁘다고.. 지원금도 없는 x가 좋다네요ㅠ 이번에 벤츠랑 mou해서 중고차보다 싼데ㅜ 또 이건 싫답니다ㅜ 19.03.25
앙겔로스
21596
저는 렉스턴 스포츠 칸이 사고 싶습니다 아 물론 하체랑 구동계 오프로드용으로 튜닝된 -_- 갖고만 싶은거에요 살능력따위 없으니 -_- 내일 또 출국입니다 ㅠㅠ 19.03.25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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