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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6
21016
네비시간과 4시간의 차이가 궁금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18.12.02
맑은하늘
21015
경제정책과 집행...비판과 지지 해야지요 ! 김수현씨가 충성심만 있다면...염려는 되네요. 하지만 큰틀의 정부에 대한 지지는 유지해야한다 싶습니다. 정책과 집행...잘 대처하기 바랍니다. 18.12.02
맑은하늘
21014
데스크톱 2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SSD라서 그런지 금방 끝나는군요. 아직 끝내려면 멀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18.12.01
해색주
21013
7시에 출발했는데 고향까지 내려오는데 4시간이 걸리네요 너무 많은게 변하고 집터도 남은게 없지만 아직도 갈대밭과 바람부는 바위산은 건재 합니다 좀더 쉬다가 아버지에게 인사나 드리러 가야겠어요 18.12.01
바보준용군
21012
뉴스안보니 장하성 교수 청와대 나온지도 몰랐네요 18.12.01
TX
21011
린 김동연의 정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청와대는 실력 확실한 김동연은 예산안 편성 시즌에 댕강 잘라버리고(이 말은 2019년 대한민국 예산안이 정상이 아니란 소리), 그 대신에 수십년간 실력은 수상하나 충성심만큼은 확실한 김수현 앉혔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는 어찌 될까요? 실력이 아니라 충성심으로 인사는 기업은 종종 망하던데 말입니다.. 18.12.01
SYLPHY
21010
솔직히 저같은 핫바리보다 청와대 계신 분들이 훨씬 잘 하실겁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댕강 잘랐죠. 김동연 장하성. 그리고 들어온 사람이 김수현... 몇개월간 우리나라 경제수장은 아얘 공석 수준이었던겁니다. 그러니 저같은 핫바리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결과가 터져 나오는 것 같고요. 그러면 김수현이 맡으면 잘 할까요? 과연... 지난 8.2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아파트에 불을 지핀건 김수현이었고, 지난 9.13 대책으로 서울부동산 불을 끈게 잘려버 18.12.01
SYLPHY
21009
참... 또 하나 기억나서 적는데요. 우리나라 부동산 대출규제는 기본적으로 내국인 대상입니다. 그 말은 외국인 또는 외국자본은 해당사항 대출규제 안 받는다는 건데요. 요즘 서울 아파트 위주로 외국인 매수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우리나라 서울 부동산이 경제규모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싼데, 정작 대한민국 국민한테 못 사도록 막으니 외국인이 주워담는게 현실입니다... 18.12.01
SYLPHY
21008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올해 세금수익(긴축정책의 결과) 30조원의 규모는 우려할 만큼 큰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1년에 보통 60~90조 성장하는데요, 이중 30조면 대한민국 성장의 30~50%가 증세에 쓰였다는 건데요, 심지어 증세한 돈을 집행도 안 하고 현찰로 쌓아뒀단 얘깁니다. 연봉을 1000만원 올렸는데 그중 300~500만원을 세금으로 떼갔는데 아무 것도 안 한다는 거죠.. 걷을땐 대중교통 확충이니 복지 개선이니 하고 걷고선, 안 18.12.01
SYLPHY
21007
문제 많다고 하는데, 실제 데이터를 보면 정말 건전합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정부? 아니면 데이터? 세상은 각자도생이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18.12.01
SYLPHY
21006
국가부도의날 보면 정부가 하는 말 믿지 마라고 하거든요. 정부는 IMF 안 간다고 했는데 그거 믿지 마라고요. 현 정부는 겉으로는 우리나라 부동산이 심각한 문제고 가계대출은 국가부도를 불러올 수준이라 합니다. 그런데요. 데이터를 보면 우리나라 가계대출 너무너무 건전합니다. 부도율이 거의 없어요. 게다가 고정금리상품이 대부분입니다. 너무너무 건전해요. 부동산은요, 많이 올랐다곤 해도 OECD 국가 중 상승률 최하위입니다. 정부는 가계부채, 부동산 18.12.01
SYLPHY
21005
통화팽창이 끝났다 안 끝났다는 예측의 영역이고요. 정책은 예측하지 않고 대응하는게 원칙입니다. 예측했다 틀리면 한방에 가니까요. 자 그럼 다시. 지금 정말로 통화팽창이 끝났나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은 금융위기를 확정하고 진행중이고요. 만약 금융위기가 안 오면? 부작용이 어마어마할겁니다. 현 정부가 다른건 좋게 봐도 경제쪽은 개판이라는덴 근거가 있습니다. 18.12.01
SYLPHY
21004
통화팽창 억제 측면으로 보기엔 연간 세금수익 30조원은 너무 과하죠. 개인에 대한 대출 제한도 신용사회를 부정하는 수준이고요. 금융이 한번에 30년 후퇴. 그리고 우리나라가 부동산에 물린 사람이 많나요? OECD 국가 중 압도적 최하위입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한은의 권한을 월권해서 금리인상 압박하고요. 정부의 역대급 긴축 & 개인대출 금지 & 금리인상 = 뭐가 될까요? 18.12.01
SYLPHY
21003
국가부도의 날 개봉했군요 ! 제2. 제3의 IMF가......없기를 바래봅니다. 두눈 부릅뜨고 시민들이 지켜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8.12.01
맑은하늘
21002
12월의 첫 날...행운이 함께하시길.../ 대한민국 경제도 많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진행되기 바랍니다. 18.12.01
맑은하늘
21001
전세계가 다 금리 올리고(원래 우리도 올려야 하는데 부동산에 물린 사람이 너무 많으니 올리긴 힘들겠죠), 또 대부분의 나라가 경제침체를 피하긴 힘들텐데 조심 해야죠... 더군다나 국가를 운영하는 정부라면 더더욱. 18.12.01
최강산왕
21000
크레딧 팽창시기가 끝났으니, 개인도 국가도 돈 쓰는걸 줄여야죠. 한방에 훅갈일 있나요 - _ -; 18.12.01
최강산왕
20999
추적 60분을 봤습니다. 50여년간 낙동강 상류으서 운영되어온 아연제련공장...님비가 아닌...생존을 위해. 낙동강 상류에 공해시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참으로 후진적입니다. 이제는 졸업할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18.11.30
맑은하늘
20998
이런 상황에서 기업이 미치지 않고서야 투자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장 나라부터가 세금으로 연간 30조원 수익사업 하며 긴축중이고, GTX같은 투자사업은 죄다 반려인데, 기업 회장이나 총수 불러다 매번 투자하라 합니다. 내로남불에 언행불일치죠 이건.. 말이 안 맞습니다. 심지어 KDI라는 국책기관마저도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2.6% 찍었는데.. 18.11.30
SYLPHY
20997
개인적으로는 이런 식의 국가운영이 저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지만, 국가 전체적으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현재 상태에 그대로 머물도록 고착화시키는 정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생각이야 다 다르겠지요. 제 의견일 뿐입니다. 18.11.30
SYL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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