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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6
20976
지인 중고물품 올려준게 편의점 집기인데 18.11.29
TX
20975
싱가폴 번개 예정이실까요 ? 18.11.29
맑은하늘
20974
싱가폴 어느 호텔이세요 ? 18.11.29
왕초보
20973
오랜만에 직장인이 된것처럼...움직이네요 ...주차하고 바라보는...자연이 좋습니다. 18.11.28
맑은하늘
20972
장터거래....이상한 이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역지사지하면 될것을... 18.11.28
맑은하늘
20971
즐겁고 안전하고 유익한 여행되시길... 싱가폴 적도..날씨는 제법 많이 아쉽네요. 그 날씨를 극복한 싱가폴 사람들이 대단하구요 !!! 18.11.28
맑은하늘
20970
싱가폴 무지 습한데 호텔은 춥네요. 덜덜 떨다가 에어컨 조절하는거 찾아서 껐습니다. 18.11.28
해색주
20969
옆동네 장터에 지인부탁으로 판매글을 30분쯤 전에 올렸는데 지금 전화가 오네요. 심지어 목소리만 듣고 끊습니다. 어이가 없음.. 뭘까요 이양반.. 18.11.27
TX
20968
넵....커가는 과정중에 운전이 있겠지요 ! 잘 가르쳐보겠습니다. 18.11.27
맑은하늘
20967
이번주말에는 아부지 보러 갑니다 부디 살아 돌아올수 있게 해주세요 -_- 청심환 챙겨 가야 -_- 18.11.27
바보준용군
20966
딸내미랑 아들녀석을 면허 따자마자 제가 운전연수를 해주었는데... 딸내미는 소심해서 한두번 해보더니 안하고, 아들은 주차를 하다가 후미랑 조수석쪽 뒷문을 한번 해먹고 차분하게 하는 편이네요... 18.11.27
인포넷
20965
오.... 안전운전을 빌겠습니다!! ^^ 18.11.27
별날다
20964
오오오 큰아이가 벌써 운전 면허를 !!! 18.11.27
바보준용군
20963
3분후...큰 아이의 자동차보험/ 운전자 보험이 효력을 시작하네요.../ 아이가 안전하게 운전을 하기를 바래봅니다... 18.11.26
맑은하늘
20962
나중에 이렇게 발표할겁니다 관리 업체가 부실했다 내는 모른다-_- 그래도 절대 집적괁리 안할겁니다 받아쳐먹어가면서 마른걸래 물나올때까지 빨아먹는게 이른바 대기업이잔아요-_- 뻔합니다. 18.11.26
바보준용군
20961
서버실 복사열로 녹아내린거보니 스프링쿨러 이런거 의미 없습니다 액화질소로 -_- 얼리지않는이상 그정도 복사열이면 1분도안되서 삼겹살 익을거에요-_- 화재 원인이라던지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었다든지 무분별하게 외주 에 도급 돌려서 관리 안되거라던지 이런걸 파고 들어가야죠 언론에서 일주일 이야기하는데 완전복구하는데는 반년도 넘게 걸릴겁니다-_- 18.11.26
바보준용군
20960
나이를 들어가니...체력의 회복이 쉽지 않네요 ! ㅜ.ㅜ 몸을 잘 챙겨야하겠습니다. 18.11.26
맑은하늘
20959
알약/ 가루약 알아보겠습니다. 요양원 계신 어머니약은 가루약으로 해달라고 요청하더군요 18.11.26
맑은하늘
20958
근데 불타버린 선로 복구라니 상상도 안돼요. 선로복구부터 하면 건물 마감은 어쩔 것이며 방수는 어쩔 것이며.. 18.11.26
TX
20957
보통 KT 정도의 서버 보관 환경이라면..이산화탄소 스프링쿨러는 있는 것 아닌가요? 너무나 어이 없는.. 18.11.26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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