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37
20637
코타 카나발루 여행 다녀왔습니다. / 국군의 날 행사 감동과 재미 흥겹네요. 강한군대가 평화의 초석입니다. 우리는 군인이었고..군인이며..군인의 가족들입니다. 미래의 군인 포함... 18.10.03
맑은하늘
20636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시민들의 명복을 빕니다... 18.10.03
맑은하늘
20635
큰 도시는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나쁜 기억은 뭐가 있으셨나요 ? 18.10.02
왕초보
20634
그러게요, 알바들이 이렇게나 열심히니. 18.10.02
해색주
20633
광고 알바들 너무 열심히입니다 ㅡㅡ... 18.10.01
박영민
20632
새벽이면 매일 이상한 글 올리는 인간이 잇네요. 18.09.30
해색주
20631
택시가 안잡혀 그랍 탔는데 예전엔 없던 추가요금이 생겼네요. 일반 택시 흥정하는거 짜증나서 그랍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거의 2배요금 내고 타야되네요. 18.09.29
jinnie
20630
SF 떠날 지도 꽤 됐네요. 2년쯤 살았는데... 떠난 지 10년여 됐군요. 그닥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지는 못한 도시네요 ㅋ. 다른 분들은 좋은 기억만을 간직하고 계시기를... 18.09.29
야호
20629
자게에 신고하실 글 있습니다. 18.09.28
왕초보
20628
어느새 9월도 끝자락이네요..ㅠ 18.09.27
인규아빠
20627
한가위 내내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18.09.27
별날다
20626
우버는 수요/공급에 따라 가격이 마구 날뜁니다. 나름 합리적 18.09.26
왕초보
20625
샌프란에서 집까지 두시간 반 걸렸습니다. 갈땐 40불 내고.. 18.09.26
왕초보
20624
240불이면 도대체 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일주일 차 렌트해도 그 것보단 싸겠습니다. 18.09.25
minkim
20623
실리콘 밸리 우버는 많이 올랐습니다. $240 낸적도. ㄷㄷ 18.09.25
왕초보
20622
샌프란시스코의 homeless 상황은 지금도 그리.. ㅠㅜ 18.09.25
왕초보
20621
오랜만에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의...행복을 찾아서 봤네요... 81년 배경의 샌프란시스코...현재의 모습은 얼마나 나아졌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18.09.24
맑은하늘
20620
메리 추석입니다. 18.09.24
박영민
20619
시장에 장보러 가다가 차 범퍼 살짝 긁어먹었습니다. 그냥 사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18.09.24
해색주
20618
추석에 일이 참 많네요. 18.09.23
해색주

오늘:
8,241
어제:
13,065
전체:
19,049,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