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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7
20217
하류로 갈 수록 수돗물 수질측정 결과는 문제가 없더라도 무언가 물이 더러워지는건 느낄 수 있었는데요. 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수인 물이 오염됐다는데... 대응방법이 없다니,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 기사를 보니 화학약품 사용하는 공장이 의심된다고 하더라구요. 18.06.23
SYLPHY
20216
대구 수돗물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네요. 쉽게 정수되지도 않고 끓이면 독성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조금씩 하류로 내려가면 날씨 많이 더운 여름엔 수돗물을 손에 묻히고 힘을 꽉 주어 쥐면 끈적함이 느껴집니다. 부산으로 갈 수록 더 심했구요. 18.06.23
SYLPHY
20215
그런 사업주는 무고?? 등등... 처벌 못할까요 ? 무기징역으로.... 18.06.22
맑은하늘
20214
잊을만 하면 고용 노동청에서 나오라고 연락을 하네요 사업주가 체불임금이 절반이라고 박박 우긴다는군요 18.06.22
바보준용군
20213
atm 3달 홀딩이라 은행 가서 쌍팔년도 처럼 찾아야 되고 미국 본사에 컴플레인 해야하는건지. 불안하네요. 계약서 3개 사인했는데 다 계약기간이 달라요.1년 계약 갔는데 6개월이고 요번건 또 3개월. 참 이때까지 알고있는 외국회사랑은 차원이 틀리네요 불안 해서 일 못하겠네요. 일단 월급 꼽히는거 보고 생각해봐야겠어요. 비자에 스크라치? 생겼어요. 미숙 본사에 클플레인 메일 하나 보내야할듯. ㅜㅜ 18.06.22
jinnie
20212
asurion이란 회사 필리핀 법인에서 일한지 어언 3주. 코치라더니 가조니 일반 팀원. 뱅기표 준다더니 내가 사야되고. 미국회사가 맞는지 궁금해요 한국넘들이 매니저인데. 무늬만 미국회사인가봐요. 내비자 만료 됐는데 아직 신청도 안하고. 워킹퍼밋 한다고 내 여권 가져산지 한달이나 됐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고. signin anf relocation bonus는 사인했는데 주지도 않고. 지금 돈럾어서 도미토리서 3주째 버티는데. 월급 받을 통장 18.06.22
jinnie
20211
오늘 하루가 길겠네요. ( '') 18.06.22
왕초보
20210
히히 여긴 아직 아침입니다! 18.06.22
왕초보
20209
1년 중 가장 해가 긴 하루의 해가 졌네요. 18.06.21
푸른들이
20208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라고 하네요. (노래 -_-;;) 오늘도 아자! 18.06.20
왕초보
20207
저도 죽음이 주위에 다가 오는데...어르신들 나이가 들어가니..ㅠㅠ 18.06.20
수빈아빠처리짱
20206
세월을 이야기 하기에는 아직은 이를지 모릅니다만 한가지 익숙해지는건 죽음에대한 감정이더라고요 익숙해진다는게 조금 싫습니다 18.06.20
바보준용군
20205
지인의 부고 소식에...낙담하기도 하지만...열심이 살아야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8.06.20
맑은하늘
20204
이렇게 나이만 먹고 아무것도 이뤄놓은 것은 없이 그냥 시간을 낭비하는 거는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시간은 쏜 화살 같아요. 18.06.19
해색주
20203
요즘 드는 생각이에요 동네 놀이터에서 뛰어 놀던 꼬맹이중 일부가 중학생이 되었고요 저는 몇해전 무서운 귀신아저씨에서 이제는 그냥 동네 푸근한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빌어먹을 똥개한마리와 작은집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서 숨쉬고 있다는것만으로 저는 참 행복한데 말이죠. 사는게 힘이 든다 하지만 저는 일단 하루 하루가 참 즐겁습니다 18.06.18
바보준용군
20202
그냥 자기전 하는 주저리 입니다만 개인의 의견이 성립되기 위해 각종근거를 합리화 하는것만큼 위험한 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 박원순 시장 뽑았습니다. 물론 마음에 안드는 행정도 많지요 다만 하나 바라는게 있다면 모두 좀더 좋은세상에서 줄겁게 사는게 중요하지 않을 까 싶어요 웃고만 살기에도 부족한 인생입니다 18.06.18
바보준용군
20201
요로결석으로 두번째 초음파 파쇄술 받고 왔습니다 혈뇨에 -_-....오라지게 아프고 오라지게 돈들어가서 오라지게 가슴아파요 ㅠㅠ 18.06.18
바보준용군
20200
서울페이가 박 시장 말로는 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나온건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영업자는 매출신고때문에 이걸 시행해도 안 쓸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서울페이는 일정 규모 이상의, 가령 이마트와 같은 도울 필요 없는 곳 위주로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세금써서 대기업을 더더욱 돕는 창조경제가 됩니다. 이럴거면 그냥 안 하는게 낫습니다. 세금낭비잖아요. 18.06.16
SYLPHY
20199
저도 서울페이를 국가차원에서 주도하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소비세율 인하 효과가 있으니까요. 다만 기존의 민영사업자들의 시장에 개입하게 되니 적절한 조율은 필요하겠지만, 서울페이보다는 접근방향이 훨씬 타당성 있다고 생각하고요. 18.06.16
SYLPHY
20198
박시장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만, 문통 등에 칼 꽂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평생 미워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각설하고, 수수료 없는 페이는 서울시 차원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추진해 볼만 하다고 봅니다. 현금 거래 자체를 완전 금지하는 것을 전제로요. 규모의 경제가 되면 세금 부담없이 운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현금 거래를 금지함으로서 얻어지는 이익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서울시 차원이라.. -_-;; 18.06.16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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