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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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7
20177
용사님// 저도 결혼 16년차라서,꽃을 돈으로 감싼 꽃다발과 함께 케익 사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8.06.12
해색주
20176
늦기전에 케이크와 선물사러가세요 ㄷ ㄷ ㄷ(생존하기 위하여 -_-) 18.06.12
바보준용군
20175
아내 생일인데, 집에 아무도 없네요. 하아, 외롭다. 18.06.12
해색주
20174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북미정상회담 18.06.12
별날다
20173
정상회담이 진행중이네요. 잘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18.06.12
최강산왕
20172
20166 만 읽다가 이게 무슨 소린가 해서 20165와 이어 읽으니 이해가 가는군요. 요즘 '이니'라는 말이 워낙 자주 쓰이는지라. 18.06.12
왕초보
20171
당일날 투표하시는 분들을 위해... 찍는 장수가 많기 때문에 한 장씩 천천히 기표하시고 옆으로 밀어두시면 그 사이 도장 잉크가 마르기 때문에 접으실 때 인주가 묻고 그러지 않아요. 이전에 인주 쓰던 때랑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마른 후 접으시면 좀더 편하게 접을 수 있습니다. 한장 한장 접으시면 마지막에 찍은 종이도 마르기 때문에 별 문제 없어요. 편한 마음으로 지지하는 후보에게 한 표를.... 18.06.10
푸른들이
20170
저도 아침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18.06.09
하얀강아지
20169
저도 투표 하고 왔습니다^^ 18.06.09
바보준용군
20168
사전투표 해야겠습니다... 18.06.09
맑은하늘
20167
하루/ 24시간/ 매순간 열심이기를 기대해봅니다. 18.06.07
맑은하늘
20166
이니 만오천어치 사다가 주말에는 15마리는 자숙으로 30마리는 소금 구이 해서 해서 먹어야겠습니다 18.06.06
바보준용군
20165
새우가 참싸더군요 30미에 만원 18.06.06
바보준용군
20164
용사님// 저도 요리를 좀 배워야겠어요. 18.06.06
해색주
20163
전복과 키조개 관자가 너무 저렴해서 관자스테이크 전복죽 전복스테이크 전복회를 준비중입니다 장모님 과 아내에게 몸보신을 해드려야 겠어요 ^^ 18.06.05
바보준용군
20162
마음속 여유가 있는 하루가 되시길... 18.06.05
맑은하늘
20161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호라티우스의 라틴어 시 한 구절로부터 유래한 말이다. 이 명언은 번역된 구절인 현재를 잡아라(Seize the day) 18.06.05
맑은하늘
20160
날씨가 매우 덥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한줄메모 남겨보네요. 연로하실텐데 피서 잘 하셔요 18.06.05
우야씨
20159
오랫동안 고민하던 일이 해결되니 새로운 일이 터지는군요. 18.06.04
해색주
20158
월요일입니다. 다들 힘찬 한주 보내세요 :) 18.06.04
최강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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