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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67
24687
우리집 개님도 온수매트켜두면 이불속으로 들어와서 꼼짝도 안합니다 -_- 24.12.28
바보준용군
24686
강아지도 추운 걸 알까요? 어제 체감온도 1도에 신나게 산책 했는데.. 오늘은 나가자고 하니 책상 밑으로 숨네요. 헉..체감 영하 3도 였군요 24.12.28
아람이아빠
24685
저도 서대구가 가깝지만..차 시간 때문에 동대구 이용이 더 많습니다만.. 가급적 서대구만 갈려고 합니다. 지하철역에서 광장으로 올라가면 꼴보기 싫은 동상이 떡하니 있을테니.. 저희 집 강아지가 여자애라..기둥에 오줌을 싸진 않는데... 진도 남아 데리고 가서 영역 표시나 좀 시켜야겠습니다. 24.12.26
아람이아빠
24684
내년 박씨 뒈진날에 그동앞앞에 돗자리 피고 탕수육 시켜먹을까봐요 적당히 기회봐서 동상에 오줌도 좀 싸고 24.12.26
바보준용군
24683
대구에 살게 된 지 10년도 넘은 사람으로서... 정말 동대구역 가기 싫어지네요... 이제 서대구역에서만 떠나야 할까봐요 ㅠㅠ 24.12.26
야호
24682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성탄절 되기를 기원합니다. 24.12.25
PointP
24681
이승환 콘서트.. 지인 부부 몇달전부터 예약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떠 있다가.. 멘붕이더군요.. 저도 뉴스 보니.. 욕 밖에 안 나오네요.. 정말 상스러운 욕. 24.12.24
아람이아빠
24680
동대구역 오시면..광장에 다카키 마사오 동상이 떡하니.. 대구 오지 마세요. 시민 70% 찬성이라는데.. 제 주위에 다 욕하는 분위기라.. 24.12.24
아람이아빠
24679
달력은 근처 약국가서 한번 물어보세요. 약국에는 아직 달력 같은 판촉물들이 많더라구요. 24.12.24
powermax
24678
올해는 달력이 안 들어오네요. 기존에 탁상 달력 뿌리던 곳도 스마트폰 앱 배부..끝! 스마트폰으로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종일 달력 하나 정도는 있어야 빠른 확인이 되는데.. 24.12.23
아람이아빠
24677
수시 축하드립니다. 진인사 대천명입니다. 멀리.크게~~ 24.12.21
맑은하늘
24676
축하드립니다. 해색주님. 둘 째 맛있는 것 많이 사 주세요. 24.12.20
minkim
24675
축하드려요. 가족들 모두 고생한 결실이 이루어졌네요. 24.12.20
아람이아빠
24674
축하드려요. 24.12.20
왕초보
24673
감사 드립니다. 이제 헌재에서 탄핵만 처리되면 맘편히 잘 수 있을 것 같네요. 24.12.20
해색주
24672
축하 드립니다 해색주님~ 24.12.20
야호
24671
축하드립니다. 24.12.19
하뷔1
24670
정말 축하드립니다~~ 24.12.19
PointP
24669
이 엄동설한에 둘째가 수시 합격했네요. 정말 홀가분한 마음입니다. 24.12.19
해색주
24668
찰라의 순간들이 행복하세요 24.12.19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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