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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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7
20057
오늘 서울 날씨는.. G랄 맞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맑은 하늘에 천둥소리에..갑자기 비 내리고... 18.05.03
Pooh
20056
새벽부터 서울 올라왔더니..극도로 피곤하네요.. 목도 아프고..감기 몸살 오는 듯 합니다. 춥네요 ㅠㅠ 18.05.03
Pooh
20055
개도 안걸리는 오뉴월 독감이라니!!! 지구인이여 나에게 힘을 줘!!! 원기옥!!!!! 18.05.03
바보준용군
20054
3일째 또 고열에 시달리고 있네요 ㅡㅡ 아시바 !!!! 원기옥 모아야지 ㅡ. ㅡ 18.05.03
바보준용군
20053
만성피로의 해결책은 딱 하나 입니다. '쉼' 18.05.03
푸른들이
20052
만성피로 원인 및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지...알아봐야겠습니다. 피곤...피곤... 18.05.03
맑은하늘
20051
수요일인데 왜 월요일처럼 진이 빠지는 걸까요?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원기회복이 잘 안되네요. ㅎㅎ 18.05.02
해색주
20050
4? 18.05.02
별날다
20049
3 18.05.02
박영민
20048
2 18.05.02
바보준용군
20047
1 18.05.02
맑은하늘
20046
어제는 이모님 시골집 가서 목줄 풀어놓고 마음껏 놀았더니.. 개도 지쳤는지 뻗었네요.. 18.04.30
Pooh
20045
^^ 요즘 개가 목줄 메고 산책을 잘 안 할려고 하네요.. 걷는것도 잘 안 걸을려고 해서 유모차 태워 다닌지 오래 되었습니다. 18.04.30
Pooh
20044
때로는 술한잔하고...택시 기사님께...평양이요 ! 미터에 2만원 더 드릴께요....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18.04.30
맑은하늘
20043
Pooh님 저녁에 나가보니 개랑 산책하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군요. 18.04.29
해색주
20042
Pooh님 저녁에 나가보니 개랑 산책하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군요. 18.04.29
해색주
20041
개와 소풍 갔다 왔는데... 너무 힘든 하루였지만..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8.04.29
Pooh
20040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이 아니라 기차요금이 되겠네요. 18.04.28
푸른들이
20039
당장에 평양-원산 정도는 KTX가 깔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저번에 평창때 타본 느낌이 무척 좋았던 것 같던데... 18.04.28
푸른들이
20038
오늘은 도배하셔도 되는 날입니다. 국뽕에 좀 취해도 되고요. 18.04.28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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