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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8
일부러 크락션 울리며 제쪽으로 돌진하면서 저를 벽으로 밀어버리고, 제가 벽에 거의 닫고 제 앞에도 벽으로 막혀서 정면추돌 직전까지 버스가 크락션 울리며 밀어 붙였습니다. 그리고선 한동안 제 차를 가둬 뒀고요. 18.04.09
SYLPHY
19937
당시 제 속도 10~20km/h 정도, 속도 줄이며 우회전 중이었구요. 마지막 차선-> 마지막 차선으로 매우 준법적으로 우회전 중이었습니다. 버스는 신호위반하고 급격히 돌진하고 있었고요. 18.04.09
SYLPHY
19936
대전.. 목숨이 여러개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방금 전에 버스가 신호위반하고선 본인 뜻대로 안 되자 차선 없는 곳으로 저를 밀어버리려 해서 죽을 뻔 했습니다. 18.04.09
SYLPHY
19935
대전 내려갈까 말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후 18.04.09
바보준용군
19934
전 왜 요리하는게 즐겁죠 ㅡㅡ;;; 18.04.08
바보준용군
19933
저는 맥시카나 양념치킨 시켜먹었습니다 ㅋㅋㅋㅋ 18.04.07
바보준용군
19932
아. 어제 치킨 먹었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피곤하다고 그냥 자 버렸어요. 18.04.07
푸른들이
19931
전 사촌동생이 보고싶다고 매일 전화와서 대전 갑니다. 그래 이놈아 형님이 간다 18.04.07
바보준용군
19930
그 편백나무 한분이 파시는건데, 주문 밀려서 6월로 넘어갔다고 하던데...ㅋㅋㅋ.... 18.04.07
아싸
19929
편백나무 난리인데.. 미쿡서 주문 넣을까 생각중입니다. 18.04.07
왕초보
19928
폭우가 쏟아지지 전에는 나아지지 않을 것 같네요. 18.04.06
해색주
19927
광화문 오늘 오후에 하늘이 노랄 정도로 미세먼지가 심합니다. 18.04.06
해색주
19926
회사에서 치킨 시켜 먹었습니다.. 24년은 죄값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 18.04.06
Pooh
19925
유투브에 503 1심 선고를 생중계하네요. 죄목이 저리 많다니... 길다 길어... 18.04.06
하얀강아지
19924
사랑해요 마이크로 소프트 ㅠㅠ 18.04.06
바보준용군
19923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리마스터 이후 하위호환 안해줄것 같았는데 무려한글로 해주네요 마이크로소프트 만세 ㅠㅠ 18.04.06
바보준용군
19922
엑스박스 골드 맴버쉼 쿠폰 3개월권을 1달 가격으로 팔길래 낼름 샀네요 ㅡ. ㅡ 점점 엑스박스에 무료게임이 늘어갑니다...(근데 너 그걸로 영화만 보잔아 ㅡ. ㅡ) 18.04.06
바보준용군
19921
모델이 나이가 많아 관절에 무리도 오고...ㅠㅠ 요즘 갑자기 아파서 심란합니다. 어제도 발작 일으켜서 새벽에 이불 빨래하고.. 18.04.06
Pooh
19920
감사드립니다. 비타민 잘 챙겨먹어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8.04.06
맑은하늘
19919
같이 일하는 직원이 스트레스로 입술이 부르트더라구요. 아직 30대 초반인데 그런걸 보면 쉬는 게 약인듯요. 18.04.06
해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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