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38
19878
엉뚱한데다 글 써놓고 못찾았네요. 18.03.30
해색주
19877
어제 글을 하나 썼는데 안보이네요. 어찌 된 영문인지. 18.03.30
해색주
19876
날씨가 화창 합니다. 오후에도 외근 나가려는데 매우 졸렵.... 18.03.30
산신령
19875
다음주에는 대전에 꽃놀이나 가야겠네요 사촌 동생이 놀러오라고 매일 매일 전화 문자를 합니다. 이놈의 자식이 형님 형님 노래를 하네요 18.03.30
바보준용군
19874
시각만 보면.. 제 생각에도 미쿡에 있는 넘 짓인듯 합니다. 18.03.29
왕초보
19873
아마 외국 서버에서 올리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18.03.29
하얀강아지
19872
해색주님 말씀대로 그런 글 지우는게 운영진 업무의 전부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ㅎㅎ 꼭 우리나라 시각으로 꼭두새벽에 올라오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광고효과를 생각한다면 사람이 많은 시각에 올리는게 맞을 건데 어쩌면 이 사이트는 지우는데 얼마나 걸리나 시험하는 것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_-;; 18.03.29
왕초보
19871
자게에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그런 글이 올르오네요. 운영진 주요 업무가 그런 글들 지우거나 막아버리는 건데요. 18.03.27
해색주
19870
자게에 신고할 글이 있네요. 18.03.27
Pooh
19869
강아지 아파서 퇴근하고 정신없이 병원 갔다 왔더니... 배고프네요. 아이는 약 먹고 아무일 없다는 듯 천사 같은 모습으로 자고 있고.. 뭘 먹어야 하나...ㅠㅠ 18.03.26
Pooh
19868
살다살다 피아노를 다고쳐보네요-_-....아 물론 전자 피아노 라서-_- 18.03.26
바보준용군
19867
어쩌다 보니 피아노가 집에 오고 있네요-_- 사랑은 용달을 타고-_-;;;; 18.03.25
바보준용군
19866
몇년 동안 질문 다운 질문을 한적이 없어서 퇴화 되었나 봅니다. 좋아 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18.03.24
박영민
19865
몇년전만해도-_-...두유 노우 싸이 라고 하는것들이 넘쳐 흘렀는데요 뭘-_-....얼마전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집적 기자회견을 하자 우리나라 언론사 기자와 외국기자들 질문 수준만 봐도-_-....내가 ㅈ딜문해도 그것보다 더 조리있게 하겠다 라는생각이 들던데요-_-... 18.03.24
바보준용군
19864
사소한것에 관음증이 있는 언론이라 부르기 창피한 모습...개선될거라 생각합니다. 힘 내시지요. 18.03.24
맑은하늘
19863
범죄자 식단이 뭐 그렇게 궁금한지... 정말 신문 보면 기레기들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군요. 18.03.23
Pooh
19862
기뻐서 한잔 했습니다. 앞으로 넘을 산이 많네요. 18.03.23
Pooh
19861
박근혜 이후 이명박 이제 시작에 불과하죠..드디어 친일의 잔재를 쓸어담아 버릴수 있는 기회가 온것 같네요 이기회가 아니면 다음은 없습니다 18.03.23
바보준용군
19860
mb 패거리들...구속행진 이제 시작입니다. 18.03.23
맑은하늘
19859
구속도 경축할 일이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제대로 사법처리 가즈아 해야죠. 뇌물 1억이면 종신형이라는데 종신형 350번 부터 일단 시작. 혼자 드신 액수만 90조라는데 그것 몽땅 회수된다면 200번의 종신형 정도는 빼주자구요. 관대하게. 18.03.23
왕초보

오늘:
1,169
어제:
11,275
전체:
19,05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