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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8
19778
얼렸다가 미세먼지에 절인 후 7월에 푹 찔 생각이라는..... 무슨 묵은지찜도 아니고.... 18.03.14
푸른들이
19777
봄인가 보내요. 이제 코트 입으면 더워요. 18.03.13
해색주
19776
이런 강제적인 피곤한 이벤트 고만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ㅡ ㅡ....얼마전 함박눈왔을적엔 새벽에 와서 아침에 염화칼슘 뿌려가면서 얼음깨고 있는데 왜 이제 치우느냐 듯한 눈빛으로 다들 출근길에 나서대요 ㅡ ㅡ....한명도 눈안치우면서 ㅡ ㅡ 18.03.13
바보준용군
19775
준용님 동네는 하루도 조용할 일 없네요. 우리집 주위는 태양광발전때문에 시끄럽습니다. 18.03.13
수빈아빠처리짱
19774
이번엔 옆집이 우리집 옹벽에 불법 증축 중입니다 ㅡ ㅡ...아 진짜 이동네 못살겠네 18.03.13
바보준용군
19773
맑은샛별님//앗...그런가요. 새로고침을 해도 글은 계속보였었는데요, 크롬 캐쉬였나보네요.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03.13
Lock3rz
19772
후보에 올라갔는줄도 몰랐네요.../ 올해도 아직 정신없지만...고생하시는 운영진님들 보며..스스로 추천해볼까하는 생각만 해봤네요 !!! 18.03.13
맑은하늘
19771
이무도 저를 추천안하여서 (...참 다행 ㅡ ㅡ 올해도!!! 넘겼어!!!!) 18.03.13
바보준용군
19770
저는 분란을 조장하는 사람이라 스스로가 운영진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추천해 주신 분께 감사 드립니다... 18.03.13
SYLPHY
19769
헉... 이틀 전에 운영진 추천이 되어 있었네요... 저도 2기 운영진으로 활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18.03.13
SYLPHY
19768
해색주님... 저도 5기 운영진에서 한 거 아무것도 없는데도 8기 운영진에 뽑혔어요. 해색주님은 능력이 좋으시니 다시 추천을 받으시는 거구요. ^^ 18.03.12
맑은샛별
19767
용사님도 이번 기회에 함 합류하셨으면 좋았을것을 18.03.12
해색주
19766
운영진 후보에 제 이름이 있는거는 왜일까요? 저 7기 운영진이었는데요. 18.03.12
해색주
19765
오늘부터 운영진 투표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18.03.12
푸른들이
19764
환치기가 정답 아닐까 싶네요...경제 규모에 비해 힘없는 나라의 설움이 몰려오네요 18.03.12
바보준용군
19763
탈출했다는 표현도 좀 웃기기는 하죠...국가규모 (어디까지나 엔화가 기축통화가가 높아서 ㅡ ㅡ 덩달아 짱깨가 위안화로 간보는건 덤이고) 18.03.12
바보준용군
19762
일본이 디플레이션 탈출했다는 선언(?)을 했네요. 일단.. 컨센서스로는 탈출했다고 보지 않는 쪽에 가깝습니다. 만약 성공했다면 이렇게 조용히 넘어갈 리가 없지요. 일본은행(BOJ)은 현대 역사상 최강의 양적완화(QE)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서브프라임 당시보다 훨씬 강도가 센데요, 이렇게 해도 물가상승률이 간신히 마이너스를 벗어나는 수준입니다. 18.03.12
SYLPHY
19761
자게 광고는 제가 휴지통으로 이동한 시점이랑 겹쳐서 그런 듯 하네요. 발견즉시 휴지통으로 이동 후 회원아이디를 정지시키고 있거든요. 18.03.12
맑은샛별
19760
자게 광고 출현해서 신고 누르려는데, '신고할 수 없습니다'가 뜨네요...? 18.03.12
Lock3rz
19759
동영상 올라 왔어요 18.03.12
그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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